드뎌 집에 입성!!!!
오후에 맛난거 사들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퇴원하고 먹고 싶은 리스트 중 하나 초밥 포장해서 엄마랑 언니랑 같이 냠냠..
나의 심부름 다해준 언니.
이거 갔다달라, 저거 갔다달라 좀 많이 시켰죠 ㅋㅋ
더 맛난거 사줘야하는데 오늘은 간단하게.
보름만에 배불리 맛나게 먹었어요..
요초밥 런치1만원 가격착하고 맛도 아주 좋죠..
점심시간엔 줄 엄청서서 기다리죠.
이것도 먹어야하는데 ㅠㅠ
젤 힘든일이죠..한약은 정말 싫다는 ㅎㅎ
그래도 몸생각해서 먹어야겠죠..코막고 .단숨에..
차조심.길조심
건강지키세요...
맛집정보
웅배스시
[KR#354]집이 최고!스시최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