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맛난 점심을 먹었어요 ㅋㅋ
함박스테이크 진짜 오랜만이었죠..
맛도 진짜 맛있었다는..
주택가에 있어서 찾기는 힘든데, 맛집이라네요..
주택을 개조해서 영업하는 식당이죠..
가정집에서 집밥 먹는 느낌이죠 ㅋ
신발 벗고 들어가는 방2개.거실에 테이블 5개정도죠.
꽃차가 전문인듯요.ㅎ
벽면 한가득 다양한 꽃차가 가득합니다.
수제돈까스. 함박스테이크 다 맛있다는데
저는 함박스테이크를 찜했죠 ㅋㅋ
옛날식이죠..
스프가 나옵니다., 양파스프라네요 ㅎ
양파향이 그렇게 많이 나지 않고, 그냥 스프맛..
맛있었어요.,
혼자 하시느냐 음식나오는데는 시간이 좀 걸리네요 ㅎ
언니랑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나왔어요..
손바닥만한 함박 엄청 먹음직스럽습니다.
양이 좀 작다 싶었는데, 먹어보니 배부르더라구요..
수제함박스테이크 보기만해도 직접 만든거라는게 느껴지죠..
소스도 듬뿍 뿌려주고, 샐러드. 밥 나온게 옛날식 경양식집에서 나오는듯 했어요 ㅋㅋ
맛도 완전 맛있고, 식당 분위기도 좋고
100점 만점에 100점 이였어요 ㅎㅎ
그런데, ,,,
함박스테이크 가격에 커피포함 이라 후식으로 커피까지 먹고 나오니 한번에 해결되서 편안했죠.,
근데, 커피가 넘 보리물이였다는 ㅋㅋ
그래서 2점 마이너스 ㅋㅋ
맛집정보
달보드레
[KR#486]함박스테이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