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가격 갑인 식당을 찾았어요...ㅋㅋ
칼국수 + 보리밥 + 해물전 = 5,000원
정말 갑이죠~~~~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네요.....
가격이 이렇게 착하니 당연하겠죠..
첫번째로 보리밥이 나옵니다.
보리 씹히는 게 좋아서 보리밥 좋아하죠....
고추장 넣고 비벼 먹으니 입맛이 마구마구 살아납니다.
두번째로 해물전 등장이요.
보름달 만한 먹음직스러운 해물전에 감자, 해물이 들어가서 정말 고소합니다.......
이제 칼국수도 나와서 잘 끓고 있습니다.
국물이 깔끔하니 맛있어요.....
보리밥에 해물전까지 먹었는데도 칼국수를 쉴 새 없이 먹었네요 ㅋㅋ
조개도 엄청 많이 들었는데,.....
는 조개 안 좋아한다고 저만 저 많은 조개를 다 ㅎㅎ
먹은 건 비밀!!!!!
맛집정보
늘푸른칼국수
[KR#499]칼국수+보리밥+해물전=얼마일까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