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혼밥 ㅋㅋ
가끔 조용히 혼자만 식사하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동료 버리고ㅎ 혼자만의 점심식사를 즐겼답니다.
저의 아지트에 신메뉴 김치볶음밥이죠 ㅋ
품격이 느껴집니다 ㅋㅋ
김치볶음밥 그릇이 있어보여요..우리집에 가져가고 싶네요..ㅋㅋ
계란후라이도 제가 딱 좋아하는 맞춤형으로 올려주셨어요 ㅎㅎ
김치볶음밥에 꼬들꼬들한 노랑단무지 ㅋㅋ
완전 잘 어울려요...
단무지 한개도 안남기고 싹 먹었다는 ㅋ
계란은 흰자만 먼저 잘라 먹다가 노른자 남으면 수저로 쏘옥 떠서 한입에 풍덩하는데,
오늘은 톡 터트려서 김치볶음밥에 쓱쓱 비벼 먹었죠..
맛있데요 ㅋㅋ
전 원래 콩나물국밥에도 계란 넣으면 노른자는 풀지 않고 쏘옥 떠서 먹거든요 ㅋ
후식 커피는 품격있게 카푸치노로 ㅋ
매번 아메만 먹었는데.. 혼자 똥폼 잡으며 실실거리며 ㅋㅋ
아지트이다보니 아는 사람들이 때마침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커피로 건배~~~~ ㅋㅋ
혼자 즐겨본 점심식사 짧지만 행복했
맛집정보
까페브릭
[KR#409]김치볶음밥의 품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