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어느날 아빠의 여름나기 몸보신 부름이 있어서 가족들이 뭉쳤습니다.
다른 혹들 다 떨쳐내고 우리자매들만 시원하게 치맥했지요 ㅎㅎ
안주는 동생들이 고른 소세지와 포테이토...
맛있겠죠?
진짜 맛있습니다.ㅋㅋㅋ
하루종일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그래도 또 먹게 되네요ㅋㅋ
맥주한번, 소세지 한번 완전 굿이였어요!
치킨은 무조건~ 무조건~ 이죠 ㅎㅎ
바베큐 윙&봉...
매콤하면서 달달하니 입에 쫙쫙 붙어요 ㅋㅋ..
매워~ 매워~ 하면서 자꾸 입으로 들어갑니다.
일봉 하실래요? ㅋㅋ
언니들이랑 동생들이랑 어릴 때 얘기도 하면서
하하호호 얼마나 웃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얘기도 하고 ㅋㅋ
또 언제 이렇게 다 모일수 있을까요?ㅎㅎ
아주 오랜만에 자매들끼리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KR#505]자매회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