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단대호수근처 카페 마리스..
단대호수근처에 예쁜 카페가 정말 많더라구요.,
물근처에는 까페가 진짜 많아지네요..
빈자리 하나도 없이 꽉 찼어요.
1,2,3층 모두요 ㅋㅋ
간신히 자리잡고 앉아 구경해 봅니다.
케익도 있어요..
사이드메뉴도 있어서 좋아요 ㅋ
배불러도 씹어 먹을게 있는 카페가 좋죠. ㅎ
빵도 종류가 다양하게 있고요.
가격은 전혀 착하지 않죠,....
저는 파운드케익을 찜했죠..
금방 밥 먹고 왔지만, 먹고 싶더라구요 ㅋㅋ
다들 빵하나씩은 먹고 있더라구요..
아마 필수코스인듯요 ㅋㅋ
진열되어 있는 빵들을 보면 안 먹을수가 없죠 ㅎ
날씨가 엄청 더운날이라 아이스커피와 같이
여유롭게 카페를 즐겨봤죠.
2층 난간쪽에 앉아서 호수가 바로 보이는데
블라인드를 내려놔서 흐릿하게만 봤네요 ㅎㅎ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예쁜카페도 오고,
옛날 얘기도 나누었죠.
친구가 서울 올라가야해서 오랜시간은 같이 못해서 아쉬웠지만요
맛집정보
마리스카페
[KR#479]마리스커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