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미세먼지가 정말 장난 아니네요..
외근을 자주나가다보니 금새 피부에 와 닿네요..
점점 앞이 안 보여요 ㅠㅠ
오늘은 미세먼지를 쓰러내릴 칼국수를 먹었어요.
시골할머니칼국수라고 부모랑 아들이 같이 운영하고, 국수도 직접 밀어서 합니다.
항아리에 겉절이김치와 열무김치가 나오는데,
열무김치가 푹 익어서 맛있어요.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칼국수 나왔어요..
부엌은 엄마가, 카운터는 아버지가, 홀은 아들이 ㅋ
잘익은 국수가 한솥 나왔어요..
시골에서 할머니가 해주던 스타일 칼국수예요 ㅋㅋ
어르신 손님들이 진짜 많더라구요.
짧은 점심시간을 좀더 길게 여유롭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맛집정보
시골할머니칼국수
[KR#419] 시골할머니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