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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im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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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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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7]갑자기...
갑자기 소시지에 맥주마시는 글 보구 급 땡겨 세팅 ㅋㅋ 소시지에 먹고 싶은데 울집엔 없다 ㅠㅠ 담에 꼭 사놔야지🤔 급한데로 쥐포로 대체 ㅋㅋ 아빠가 산악회 다녀오시고 챙겨온 쥐포 ㅋㅋㅋ 맥주안주는 마른안주지 ㅋㅋ 소시지보다 맛나네.. .. 오랜만에 집에서 맥주마셔보네요.. 불금에 혼술 Good!!! ㅋㅋ 단숨에 끝냈네요 ㅋㅋ기분좋은 불금입니다. Spo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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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6]감기엔 고기
원기회복, 감기 뚝하라고 찾은 고기집 정말 오래된 한우집이죠.... 점심으로 고기 먹는사람은 거의 없지만, 저는 맛나게 먹습니다 ㅋ 반찬이 먼저 세팅되구요.. 소고기라 반찬은 많이 먹지 않지요 ㅎ 불판올라가고요, 고기 세팅 끝 ㅎ 고기 모듬한판 주문했어요. ㅋㅋ 다 먹어버리겠다.. 고기는 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건지 .. 소고기 주1회 먹고 있어요...살찌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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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im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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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6]이게 뭐라고 ㅋ
이게 뭐라고 열심히 커피 사먹고 받았어요ㅋ 커피 마실일 있음 무조건 별다방 갔죠 ㅋ 총17개 모으면 다이어리 주는 이벤트 ㅋ 오늘 드뎌 17개 다 먹고, 또 다시 시작이죠. 걍 이쁘기만 하네요.. 쿠폰 한장 안들어있네요., 야박함 ㅠㅠ 몇년전에는 커피쿠폰도 있었는데... 이벤트 음료 토피넛라떼 한번 먹어봤는데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아메리카노만 먹는데 생크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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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5]눈올땐 호빵
오늘 눈이 엄청 내렸어요, , 아이~~~ 조아라🤗🤗 눈 맞으며 뛰어놀고 싶었지만, 꾹 참고 눈으로만 봤네요 ㅋㅋ 찬바람불고 눈올때 요 따끈따끈 호빵이 생각나죠. 호호 불어가면 한입 물었는데 뜨거운 팥이... 앗~~~~ 뜨거워...이럴때 있죠 ㅋ 요즘 편의점 호빵 진짜 비싸잖아요.. 오늘은 마트에서 한봉지 사서 꿀꺽했네요 ㅎㅎ Sponsored ( Pow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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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4]모든게 갑.
모든게 갑인 멸치국수. 가격 완전갑. 4500원. 맛 와~~~ 안전 갑이죠. 친구가 갑자기 점심 먹자고 연락이왔죠.. 집근처 가볍게 먹을수있는 국수집이죠. 영업도 오후3시까지만 하죠 ㅎ 멸치국수죠.. 병원에 있을때 잔치국수가 엄청 먹고 싶었다는 ㅎ 멸치로 국물내고 유부와 파.김이 듬뿍 들어간 멸치국수죠.. 국물도 시원하고 맛나죠, 가격은 더 착하죠..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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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3]누가 내머리에 똥을 쌌는가?
이게 뭐야???? 왠 고드름?ㅋㅋ 사고폐차후 새친구가 생겼죠..예전아이랑 같은거죠...색상은 밝은거로 ㅎ 아직 운전을 많이 하지못하죠. 특히 밤운전은 무서버 ㅠㅠ 요거하나가 젤 좋네요. 전에것도 이거 있는줄 알았는데 없어서 실망했었는데, 요아이는 달려 있어서 좋다는 ㅎㅎ 고드름의 정체는 집주차장 2층에서 물이 떨어진듯. 날이 따뜻해져야 녹을텐데... 새차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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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2]찬바람이 불면...
오늘 진짜 추운날씨더라구요... 찬바람불고 할때는 부대찌개가 최고죠 ㅎ 전 늘 놀부부대찌개만 가죠.. 다른부대찌개도 많지만, 놀부가 제입맛엔 딱 맞죠 ㅋ 반찬은 체인점마다 조금씩 다른데 요긴 그닥 먹을게 없네요.. 부대찌개 납시요~~~~ 이제 보글보글 끓기만하면 되는데, 오랜만에 먹다보니 기다리기 힘드네요 ㅋ 어느정도 끓으면 라면사리도 퐁당 ㅎ 추우니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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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1]눈을 기다리며.
예쁜브런치 까페가 왜이리 많은지.. 오늘간 예쁜 브런치 카페 카미나르137 한쪽은 까페,한쪽은 웨딩스튜디오. 눈내릴때 오면 창밖으로 눈보고 좋을듯. 눈올때 다시 오는걸로 ㅋ 12월말까지 30%할인까지 하고, 사진도 찍어서 액자만들어주죠 ㅎㅎ 가시면 사진도 꼭 찍으시길 ㅋㅋ 맛난음식들 잔뜩 시켜서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죠. 뉴욕브런치.. 다른 브런치카페랑 별다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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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60]로마에 온듯.
병원에 있을때 자주와서 밥도 먹어주고 놀아주던 언니에게 식사대접 ㅋㅋ 파스타.피자 안먹은지 오래됐다해서 맛집으로 모시고갔죠 ㅎ 에피타이져 샐러드 리코타베네... 공갈빵에 치즈와 야채를 넣어 한입 쏘옥.. 언니가 치즈를 엄청 좋아해서 잘 먹더라구요 ㅋ 봉골레파스타가 먹고 싶었는데, 오늘 조개가 싱싱하지 않아서 안된다고 ㅠㅠ 비슷한걸로 추천해준 해물파스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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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9]당첨!!
얼마전 네이버블로그 이웃의 이벤트가 있었죠. 다양한 선물들중 하나고르면 추첨하는... 저~~~~당첨됐어요!!!!!!!👏👏👏 7개의 선물들중 디퓨져 선택했었는데, 당당하게 제 이름이 ㅋㅋ 이런날도 있네요 ㅎㅎ앗~~~~~ 싸 이거말고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었죠. 케익스텐드는 이쁘긴 한데, 활용할때가 없고 ㅎ 다기세트는 커피를 더 좋아해서 패스 ㅎ 렌턴도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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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8]나를 위한.
샘의 전화..어서오라는... 나만을 위해 준비해주신 수육 ㅎㅎ 제가 이렇게 이쁨받고 산답니다 ㅋㅋ 사고로 허약해진(?) 몸보신 시켜주시네요.. 맛난 수육...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기.ㅋ 안심만큼이나 맛난 수육입니다..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김장김치 두종류.. 충청도김치.전라도김치 ㅎ다양하죠. 혼자 신나게 고기를 김치에 해서 열심히 먹었어요..2인분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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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7]몸보신
기려회복을 위해 고기집으로 고고씽~~~ 젤 좋아하는 안심 가득히 ㅋㅋ 아점으로 죽먹고 너~~~ 무 배가 고팠죠.. 6시도 되기전에 저녁식사 합니다. 양파와 같이 먹으면 더 맛나죠.. 친구가 구워주는 고기 진짜 맛있어요.. 먹음직스럽게 잘라 구운 고기 기다리기 힘들었어요 ㅋ 평소보다 고기 한조각 더 먹었지만도, 된장찌개에 밥도 먹었죠... 거기다 소면도 먹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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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6]오랜만에....
3주만에 바느질모임에 갔어요.... 다들 어찌나 반갑게 맞아주던지 ㅎㅎ 사고얘기를 안 했거든요.... 열심히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면서 제 얘기 들으면서 ㅋㅋ 어찌나 놀라던지 ...... 전 아직 바느질하기 힘들어 수다만 ㅎ 퇴원하니 어깨.팔이 더 아픈게 이런게 휴유증인가바요..진짜 이상해요 몸이 ㅠㅠ 매콤한 쉬림프나시고랭 으로 맛나게 점심먹었죠.. 이맛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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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5]택배 ㅎㅎ
안흥 진빵 다들 맛난거 아시죠? 병원에 있을때 옆침실 언니가 시켜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길래 저도 택배시켰죠 ㅋㅋ 오늘 왔네요 ㅎ 종류별료 흑미. 호박.일반 ㅎㅎ 30개예요. 올겨울 간식은 이걸로... 진빵이 동글동글한게 맛나게 생겼죠.. 당장 하나 먹고 싶어지네요. 위생팩에 잘 담아 냉동실에 차곡차곡 넣어두고, 언니도 나누어주고 했네요... 역쉬 겨울에 진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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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4]집이 최고!스시최고!
드뎌 집에 입성!!!! 오후에 맛난거 사들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퇴원하고 먹고 싶은 리스트 중 하나 초밥 포장해서 엄마랑 언니랑 같이 냠냠.. 나의 심부름 다해준 언니. 이거 갔다달라, 저거 갔다달라 좀 많이 시켰죠 ㅋㅋ 더 맛난거 사줘야하는데 오늘은 간단하게. 보름만에 배불리 맛나게 먹었어요.. 요초밥 런치1만원 가격착하고 맛도 아주 좋죠.. 점심시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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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3]젤 먼저 갈곳.
퇴원하면 이것도 먹고 싶고,저것도 먹고 싶고, 리스트 작성하고 있어요 ㅋㅋ 1순위 대게 ㅎㅎ 몇달전 모임으로 갔던 대게랑.... 그때 먹었던거 생각하면서 다시 눈으로 먼저 먹습니다. 평일이라 회식하는 분들이 진짜 많았다는. 나도 이런데서 회식하고 싶다.. 삽겹살은 이제 그만.. 요거 빠질수 없죠 ㅎㅎ 대게딱지비빔밥....꼭 먹어 줘야하는거죠.. 대게라면도 먹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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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2]배고프다
6시 환자식 새모이만큼 먹고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주말에 언니가 사온 찐빵이 냉장고에 ㅋㅋ 두개 남은거 전자렌지 돌려 냠냠 ㅎㅎ 다 먹고 찰칵!!!!봉지만 ㅠㅠ 이렇게 맛있는줄 알았으면 한팩 간호사샘 주지말고 냉장고에 모셔둘걸 ㅋㅋ 과자랑 음료수만 가득 ㅋ 빨리 집에 가고 싶네요..조만간 가야겠어요.. 많이 좋아졌어요..2주편히쉬니..ㅎㅎ 더이상은 숨어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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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1]가볍게 ...
몇개월전에 갔던 이곳 가볍게 한잔 하기 딱 좋은 분위기좋은 곳이죠.. 실내분위기도 좋고, 옥상야외는 더 좋더라구요... 예쁜 그림들도 많아서 볼거리도 많아요., 저녁먹고 들렸던거라 가볍게 맥주한잔과 매콤한 그릴치킨.,...또 생각나는 입맛나는 맛이었어요. 골목안에 있어 찾기 어려웠지만,그만큼 맛나고 예쁜카페죠. 맛집정보 Day Day Day 대한민국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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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50]내가 좋아하는..
바느질하는 언니가 왔어요.. 가져온거 보구 "빵"터짐 ㅋㅋ🤪 제가 요초콜렛을 좋아하니까 쿠팡에서 샀다네요 ㅋㅋ편의점에서 자주 사먹었던 아이죠... 완전 센스 있는 언니죠 ㅋㅋ 보통 빵이나 음료수 많이들 가지고 오는데 ㅎㅎ 퇴원하고 집에가서 먹으라네요.,.ㅋ 추위를 많이 타니까 두꺼운 양말까지 덤으로 ㅋㅋ 세모 초콜렛 넘 좋아요.. Spo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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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349]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내다.
재산1호 애마를 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냈어요.. 2년5개월동안 나의 다리가 되어준 아이 ㅠㅠ 사고난후 어디론가로 끌려가구 끝.. 2년5개월동안 이런 반듯한 아이였는데.... 11월12일 오후 10시반이후로 이렇게 ..... 수술도 못받고 떠났어요.. 수술받기는 금액이 넘 .... 다들 그냥 보내주라네요 ㅠㅠ 제맘이 이렇습니다.. 잘가~~~~~ 고마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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