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에 바느질모임에 갔어요....
다들 어찌나 반갑게 맞아주던지 ㅎㅎ
사고얘기를 안 했거든요....
열심히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면서 제 얘기 들으면서 ㅋㅋ 어찌나 놀라던지 ......
전 아직 바느질하기 힘들어 수다만 ㅎ
퇴원하니 어깨.팔이 더 아픈게 이런게 휴유증인가바요..진짜 이상해요 몸이 ㅠㅠ
매콤한 쉬림프나시고랭 으로 맛나게 점심먹었죠..
이맛 그리웠다~~~
여기에 빠질수없는 떡볶이 ㅋㅋ
사이드메뉴도 같이 먹어줘야죠....
회원언니가 아프다니까 어깨도 주물러 주고 호강했죠...손힘이 진짜 강한게 시원하더라구요..
매일 맛사지 해준데요 ㅋㅋ진짜 착한 언니죠..
소라과자에 커피도 먹고 간만에 즐거운 모임이었어요.
근데 제몸은 더 아프다는 현실 어쪄죠.
교통사고 후유증이 이런건가요? 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