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느질은 못하지만, 모임 가서는 쉽게 할 수 있는거로 옆친구들 도와주고 있죠 ㅎㅎ
이번에 만든 아이는 기여운 크리스마스볼이죠..
천끼리 꼬매줍니다. 꼬까신 같죠 ㅋㅋ
이렇게만 되어 있어도 기엽죠 ㅋ
뒤집어 줍니다. 손으로는 작아서 하기 힘들지요.
겹자라는 도구를 이용해 뒤집습니다.
솜을 넣어서 빵빵하게 만들어주죠.
가위같이 생긴게 겹자랍니다.
솜넣은 꼬가신(ㅋ)을 이어주면 요런 볼이 탄생합니다.
한개에 12개의 꼬가신이 들어가죠..
전 옆에서 솜만 열심히 넣어주었죠 ㅋ
큰거 작은거 종류별 크리스마스볼이예요..
트리에 걸면 이쁘겠죠??ㅋ
솜 열심히 넣어줬다고 볼 선물도 받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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