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342]벌써 질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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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병원입원 3일째, 병원밥은 2일째
벌써 질릴려고ㅋㅋ

  • 1일째 조.중.석식 입니다 ㅎㅎ
    잘 나오는거 같습니다..
    밥양은 왜이리 많은지.,
    쌀보다 면을 더 좋아하는 저는 힘드네요.
    삼시세끼 쌀을 먹으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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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째 조.중식입니다..
    조식8시에 나오는데, 밥보다 더 자구 싶은데...
    이곳저곳 쑤시는데 무거운몸을 일으켜 한술 뜹니다. 물리치료.침치료 받아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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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밥 대신 컵라면 먹었어요 ㅋㅋ
맛있네요 ㅎ

  • 약은 한약
    검정물은 커피만 먹는 저 한약 먹었습니다.
    중학교때인가 엄마가 한약 먹으면 만원준다고했는데 못먹었었죠.
    지금은 진짜 할수없이 먹습니다..
    교통사고는 휴유증이 무섭다고 내몸은 내가 지켜야하니까요 ㅋㅋ
    어제밤엔 두통이 와서 두통약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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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혼자 누워 있으니 엄청 감성.민감.예민해 졌어요..괜시리 눈물도 나고요. ㅎ주책이죠..
나에게 왜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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