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열심히 바느질했어요..
두개나 만들었죠...ㅎㅎ
요새 책보느냐 바느질을 거의 못했는데, 갑자기 택배 보내달라해서 폭풍 바느질했죠..
매직파우치죠 ㅋㅋ
하나는 택배 보낼거구요.
또 하나는 언니 주려고 만들었죠 ㅋ
얼마전에 저한테 퀼트가방을 하나 샀는데 서비스로 파우치 달라해서요...ㅋㅋ
제가 기꺼이 만들어서 서비스로 줍니다 ㅎ
이거 두개 만드느냐 제손가락은 엉망입니다.
벗겨지고 찔리고 파이고 ㅠㅠ
제 손가락이랑 맞바꾼 소중한 아이들이죠..
손가락 욱씬거려서 나을때까지는 당분간 쉬는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