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뎌 즉떡 먹었어요 ㅎㅎ
꼬마김밥 맛나게 먹고, 담엔 즉떡 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오늘이였어요 ㅋ
안들어간게 없네요..
쫄면.라면. 떡. 어묵.계란까지요.
따로 사리 추가할게 없더라구요 ㅋ
즉떡이 익어갈동안 고픈배는 꼬마김밥으로 채웠네요..
오늘은 1인4개씩 ㅋㅋ
좀 많다 싶었지만, 배가 고프니 다 먹게 되네요 ㅎ
다 익은 즉떡 맛나게 보글보글합니다..
한입 먹어보니 음~~~~ 좀 달달하네요.
초딩입맛 ㅋㅋ동료는 아주 좋다며 잘 먹네요.
저도 맛있게 잘 먹었지만요 ㅋ
사리를 추가해아하나 하고 있는데 볶음밥 추천해주셔서 일단 2개(부끄부끄) 주문..
와~~~~ 많다했어요, .
아주 조금 남기고, 누룬거까지 싹싹 먹었어요 ㅋ
진짜 오늘 점심은 엄청 먹었네요..
ㅋㅋ매번 그랬던거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