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0시20분 뭔가 넘 먹고 싶어져서 눈 딱감고 먹었네요 ㅠㅠ
이러면 안되는건데 말이죠....ㅋㅋ
참았어야 했는데, 저는 부엌에서 계란을 까고 있더라구요 ㅋ5개나 ㅋㅋ
팬에 계란말고 있네요 ㅎㅎ
두툼하니 잘 말리더라구요..
예전에 동생이 해줬던 계란말이 진짜 맛나게 먹었던 추억이 있어요...맛있어서 하나더 해 먹었었죠 ㅋ
근데 그때의 맛보다는 못했지만,나름 먹을만하네요..엄마랑 둘이 냠냠 먹었어요.
요거만 먹으니 좀 느끼해서 맥주로 해소 ㅋㅋ
엄마랑 반잔씩..이정도는 괜찮죠?
먹다보니 맥주로도 느끼함이 해소가 안되서 김치에 밥 몇수저 먹었다는 사실을 모르는척 해 주기요 ㅎㅎ
배가 넘 부르다는것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