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현실임???ㅠㅠ
출근해서 일하다 치마를 만지작 거리다보니 손가락이 들어가네..헉!!!! 이건 무슨 시츄레이션~~~~~ 구멍이 ㅠㅠ
다행이 밑단이라 보이지는 않지만, 가슴 찢어집니다. 새옷인데.....비싼건데.... 오늘까지 딱 3번 입었을뿐인데.... 아침부터 우울해졌습니다...
이 우울함을 양말사서 달래보려했는데ㅋㅋ
그닥 달래지진 않네요 ㅠㅠ 천이 이래서 바느질할수도 없네요.. 걍 모르는척 입을수 밖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