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나자마자 바로 선유도쪽으로 가는 버스를 탔지만
고속도로가 워낙에 시원스러운 바람에 일찍 도착했네요.
예약했다는 아담 스튜디오는 지하에 요렇게
아담한 분위기로 절 맞이해줬습니다.^^
@romi 님과 제가 제일 일찍 와서 테이블 세팅부터 도우면서 시간을 보내며 ......
좀더 있으니 여러 스티미언들이 도착하고 인사를 나누었죠.^^
와+_+ 정말 치킨이랑 피자 먹어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
맛있는 녀석들이나 수요미식회 뺨따꾸 후려치는 식사
제대로 즐긴 날이였습니다.
곧이어 @mmerlin 님께서는 스팀시티에 관한 소개를,
일본에서 오신 @ytrphoto (요타로) 님께서는 자신의 수제 초콜릿 직업과
스티밋 일본커뮤니티의 현황에 대해 소개해 주셨죠^^
옆에서 @sleepcat 님께서 우리말로 번역해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tata1 형님, 정말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귀엽게 나왔습니다.
2차로 노래방에 가서 몸이 부서져야 즐긴 순간들입니다 ㅋㅋㅋ
제 맛이 간 얼굴은 나오지 않아 다행스럽네요 ^^
@sumomo 여사님은 쿠션 위에 올라가서 춤추고 정말 신났습니다 ㅋㅋ
@mukstar 형님 담엔 더 섹씨한 춤 준비해주세요 ㅋㅋㅋ
피로누적으로 낮잠을 무려 6시간이나 자고 이제야 일어나 후기 올리네요ㅠ
@romi
@mmerlin
@ytrphoto
@sleepcat
@lekang
@aperitif
@happadai
@sumomo
@mukstar
@yong2daddy
@innovit
@soyo
@zenigame
@rudolph
@y-o-u-t-h-m-e
@tata1
@jinuking
@sunshineyaya
@sunshineyaya7
@gochuchamchi
밋업 참가자분들 정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