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현재 계속해서 네이버 실검순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리플은 어디갔을까요~?) 그에 따라
이더리움은 이미40만원을 넘고 계속해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해 나가고 있는데요.
현재 이더리움의 시총을 살펴보면 345억 달러로 약 39조.
국내 기업과 비교하면 SK하이닉스 다음으로 높은 규모의
자산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보도되고 있는 기사 뉴스를 통해
국내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한지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까지도 거의
10명 중 한 명만 빼고 나머지는
전부 부정적인 시각이 대부분입니다.
이런걸볼때 지금 투자하고 계신분들은 참으로...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여러분 개개인마다 어떠한 확신을 가지고서
투자를 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러한 상황에서
섣불리 나서서 투자하기란 사실상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가상화폐에 입문하게 된 것은 별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였습니다.
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줄여서 라라로
영국의 한 cctv 설치하는 괴상한 다단계 회사인데
지금은 돈 먹고 날른 아주 괘씸한 단체입니다.
올 초 2월 즈음에 아는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 코인을 투자하면
투자 금액의 일정액수를 비트코인으로 매일매일 돌려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혹하고 넘어가 투자를 하였고 일 주일만에 사기를
당해버렸습니다.
저는 잃어버린 저의 소중한 자금 생각에 너무나도
속이 상해 일주일간이라도 받았던 비트코인을 가지고
이더리움에 투자하게 되었고 그게 운좋게 이렇게
뻥튀기 되었기에 라라로부터 사기당한 손실금을 모두
메우고 가상화폐에 입문하게 된 것입니다.
전화위복이라고 라이트라이즈로부터 당한 사기가
오히려 저에게 큰 돈을 안겨다 주었죠. 그렇다고 두 번 다시
그런 이상한 곳에 투자하는 것은 사양입니다.
아무튼 저도 그런 일을 겪기 전까지는 가상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하였으니 지금 현재 국내 사람들의
가상화폐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것이 이해가 됩니다.
그렇지만 그들이 언젠가 자신들이 틀렸다라는 것을 깨닫고
지금이라도 사지 않은 사실에 후회하는 날이 없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