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ngpyeongyull은
@sochul을 몰랐다.
스팀에 갖 들어온 @cheongpyeongyull은 며칠째 스팀 이곳 저곳 기웃 거릴때 으슥하고 침침한 구석에서 음흉한
@sochul이 날 불러 세우더니 100$을 쥐어준다.
그래서 난 "고마워"하며 온 가족이 오손 도손 모여 앉아 남의살을 씹고있다.
열심히 씹고있는 나에게 누군가 계속해서 궁시렁 거린다.
"왜 줬는지 궁금하지 않아....?"
"어...난 남의살 씹을땐 궁금한거 그런거 없어...!!"
"그 머니 신인 작가...어쩌구 저쩌구...................................................야...!"
"그래 ...알았쓰...,"
"지랄...!! 내나이가 반백이 넘었는데 신인이 ..뭐...개 뼉따기 같은.....!!"
그러구 한달후.
@sochul이 골목 구석에서 날 불러 세운다.
"어이...거기 나좀봐..!!"
"왜...?"
"나몰라..?!"
"어..몰라...!!"
"한달전에 내가 너한테 100$줬잖아..!"
"니가 언제...!"
"여기 스팀은 지갑 까보면 다나와..!!
"봐 여기 내가 너한네 100$ 줬잖아..."
"우..씨 알았어 자..! 100$ 이런쓰블....!!"
"글지 말구 현물로 값아....!"
"현물..???"
"어 현물 그러니까 보자 ... 어..! 험비 한대 사줘..!"
"푸...!!
야 험비 한대가 얼만지 알아 미정부 조달 가격이 275.000$야 ...,
야...! 니가 백스달 줬지 백 비트코인 줬냐............................................................쓰블아...!!"
"이자라고 생각해....!!
"아...알았어..., 어저께 값을께.....!!
쌩 -- 하고 도망 와서는 ...,
빚지고는 못사는 성격이라 험비 한대 보냅니다....!!
비록 중고이지만 잘 쓰시오....!!
앞으로 누구든 @sochul이냥반 돈 막 받지 마세요....!!
청평서 빚 값느라 ...쌩 고생한 ..............................................................y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