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해넘이 풍경...그리고 아들의 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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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연일 여름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상한 5월입니다.

더위와의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퇴근하는 길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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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들녀석이 오늘 파마를 하고 왔네요. ㅎㅎ

귀염귀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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