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풍 타파(TAPAH)가 부산 가까이 왔나봅니다.
지금 청도는 엄청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이 곳 청도는 부산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거리인지라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게된 듯 합니다.
집 안에 있는데도 바깥 바람 소리가 무섭게 들려옵니다.
지난 태풍 링링때 마당에 설치해놓은 캐노피가 날아가서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번엔 집이 날아갈 것처럼 바람이 불어대니 오늘 밤잠을 설치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부디 이웃분들 모두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