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래하는 @changkyun07 입니다!
@vimva님 블로그 보니까 이렇게 쉬는 주말에 오프모임도 하시고 그러던데 저는 주말에는 노래하러 다니기에 바쁘네요..^^;;
돈 버는거야 좋지만 주말까지 헌납하면서 이렇게 일을 하니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모자라서 가족들에게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하지만 7월달 부터 육아휴직을 쓸 계획이라서 주말에 더 열심히 벌어야 할 것 같아요.
육아휴직을 한다고 해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보다는 더 신경을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저에겐 가족이 최우선이니까요^^
정말 많은 곡들을 축가로 불러보았는데요.
저에게 성악곡 말고 가요를 부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특별히 제가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고 축가로는 너무나 좋은 곡인 것 같아서 이렇게 한번 영상을 올려보려합니다!^^
바로 김동률님의 감사입니다.
따듯하고 저음이 풍부하신 김동률님의 느낌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불렀으니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께서는 '@changkyun07은 주말에 요러고 다니는구나' 하고 생각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한번 올려볼께요~~~!!
감사 - 김동률
눈부신 햇살이 오늘도 나를 감싸면
살아있음을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부족한 내마음이 누구에게 힘이 될 줄은
그것만으로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그 누구에게도 내 사람이란게
부끄럽지않게 날 사랑할께요.
단 한순간에도 나의 사람이란걸
후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께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그 어디에서도 나의 사람인걸
잊을 수 없도록 늘 함께 할께요.
단 한순간에도 나의 사랑이란 걸
아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께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내 삶의 이유라면
더이상 나에게 그 무엇도 바랄게 없어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언젠가는 스티미언 분들의 결혼식에 축가를 부를 수 있는 날도 생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럼 여러분~~~
남은 주말도 사랑하는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