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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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hameonggue@chameonggue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영화보고 왔습니다~

친구와 함께 코코 볼까? 염력 볼까? 고민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배우 박정민이 나와서 '그것만이 내 세상' 봤습니다.

영화 '동주'때 부터 연기 잘한다고 속으로 지지했던 배우의 영화가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보고 왔습니다.

서번트 증후군을 가진 '진태'를 맡은 박정민은 이 역을 소화하기 위해 매일 피아노 연습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윤여정, 이병헌, 한지민 등등 연기 잘 하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높은 만큼 한 장면도 놓치기 싫었습니다.

제가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는 데 피아노 장면이 많아서 귀까지 황홀했습니다.

영화 보고 난 후, 또 보고싶다는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제 별점은 5점 중에 4입니다~ 좀 후하게 줘봤습니다! 히히

저와 비슷한 영화 감상을 가지거나 관심있는 스티미언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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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