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따봉이에요
멋모르고 시작한 스팀잇, 제 소개부터 해볼까 합니다.
저는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는 3년차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아주아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퇴근 후 맛집과 술집을 떠돌아 다니고 있고요?
요즘엔 역마살이 제대로 발현되어, 적어도 3달에 한번은 비행기를 타는 것 같아요
올해는 4월 말 오키나와, 7월 여름휴가, 9월 추석때 대만에 갈 예정이에요
( travel 계획과 여행 사진도 올려보려구요ㅎㅎ)
저는 사진을 좋아해요. 여행도 좋아하구요. 여행가서 사진찍는거 많이 좋아해요ㅋㅋ
평범한 직장인이 여행을 가는 과정을 여기다가 기록해볼까 해요
어릴 때 꿈은 여행가랑 시인이었어요. 이 꿈 버리지 않으려구요.
1년 안에 이 꿈을 위해 뭔가 해보려구 해요.
아 요즘에는.. 직장인이라면 모두 공감하시겠지만 운동이랑.. 그만 두었던 오케스트라 활동도 다시 시작해볼까하는데, 이건 자신이 없네요
우선 지금 자기소개 쓰는 이 순간에는, 오로지 스팀잇 잘 해볼 생각 뿐입니다.
글을 읽어줬다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