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책상 앞에다 제가 좋아라 하는 분들의 사진을 4x6사이즈 한장에 뽑아서 놓았습니다. 사진 보면서 기운도 얻고 그분들의 가르침도 떠올리면서 마음 정돈도 할겸해서요.
사진크기는 딱히 더 좋아라 한다고 해서 크게 하거나 한건 아니구요. 그냥 배치하다 보니 ^^
제일 큰 사진의 분은 에크하르트 톨레네요.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now"등의 에고로부터 나와서 고요함 속에 머무는 것에 대해서 나누어 주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영상도 하나 첨부 해 봅니다. ^^
그 왼편으로는 백발머리를 하고 계신 중년의 여성분은 "바이런 케이티"입니다. 4가지 질문으로 유명하시지요. "현실이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생각이 고통스러운 것이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4가지 질문을 통해 진실을 탐구 합니다. 역시 영상 하나를 첨부 해 봅니다. 이분의 입문서?로는 "사랑에 대한 4가지 질문"이 좋겠네요. 기본 4가지 질문은 좀 어려운 감이 들 수 있으니.
모르나는 현대식 호오포노포노의 창시자이고 휴렌은 호오포노포노를 알리신분 이라고 말하면 되겠네요. 호오포노포노는 하와이의 삶을 정화하는 도구입니다. "미안해요, 용서해줘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4가지 단어를 통해 기억을 정화 합니다. 기억에 지배하며 살것인가 정화를 통해 영감으로 사랑으로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순간순간 정화를 통해 사랑에 나를 내맡기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지난번 시골에서 책을 정리할때 호포 책들은 손이 좀더 가서 안버려지더군요. 만약 책을 읽게 되신다면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로 시작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휴렌박사님의 영상을 하나 첨부해 봅니다.
불교 도교 유교 를 두루두루 꾀고 있는 분입니다. 이분의 책은 주역에 대한 호기심을 시작으로 주역계사전 부터 읽기 시작했네요. 그러고 보니 여기에서 유일하게 동양분이시네요. 여튼 다양한 수행법부터 맹자나 논어등의 인문학적 부분이랄까?까지 두루두루 꾀고 있는 분입니다. 읽다 보면 절로 겸손해지는 느낌과 함께 평온함이 찾아 온다고 할까요. 주역책을 읽으면 그 안에서 불교 이야기도 나오고 도교 이야기도 나오고 한권의 책을 읽는데 다양한 관점에서 잘 풀어 주셔서 좋습니다.
"치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라는 책을 쓰신 분입니다. 자기 사랑 자기 수용에 대해서 정말 잘 말씀해 주시는 분이시죠. 읽고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자기혐오가 얼마나 가득했는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서서히 그런 혐오들을 사랑으로 치환하게 됩니다.
루이스헤이님의 영상은 자막이 있는게 없어 즐 좋은에너지를 풍기시는 "김새해"님의 유튜브 영상을 옮겨봐 봅니다. ^^
휴먼디자인을 정립하고 기반을 만들어 주신 분입니다. 주역 + 점성학 + 카발라 + 유전학 + 차크라 시스템을 현대화시켜 섞어서 휴먼디자인을 만드셨지요.(만드셨다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그건 공부하신 분들은 알테고 ㅎㅎ) 자신이 누구인지 청사진을 보여 주고 그것에 기반해 자신이 얼마나 조건화되어 있는지 혐오하고 있는지 등을 알아차리고 자신으로서 서서 살아갈 수 잇도록 하는 시스템이 휴먼디자인이라고 할까요? 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빠르겠네요 ^^
정신과 의사이시기도 하면서 영적지도자이시기도 하죠?
의식혁명을 시작으로 의식수준을 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영적 정보를 나누어 주시는 분입니다. 아마 제가 가장 많이 접하는 책이 이분의 책이지 않을까 싶긴 하네요 ^^ 심심하거나 뭔가 정리 안될때 한번씩 펼쳐서 읽곤 하거든요. "놓아버림"이나 "치유와 회복"이 이분의 책중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시 영상 한편도 함께 ^^
윌버형이네요. 초개인심리학의 창시자라고 해야 할까요? 이분은 정말 다양한 분야의 심리학 영성 계통을 깔끔하게 스펙트럼 구조로 정리하시고 다양한 훈련 방법 그리고 통합 4분면등의 삶을 좀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는 툴을 제공해주신 분입니다. "ILP "라는 신체 마음 영 그림자 등의 4가지 차원을 통합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데 참 좋더군요.. (라고 말하고 몇번 따라하다 지금은.. ) 이분 책은 "무경계"로 시작하면 좋을 듯 하네요 ^^ 읽으면서 자신의 경계가 하나하나 지워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ㅎㅎ
저 이미지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을 때 떠오르신 분들인데 ^^ 이 외에도 많은 분들이 있지만 지금 제게 필요한 정보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떠오른 거겠죠. 불교와 기독교의 가르침도 좋아하지만 실사?가 없는 관계로 ㅎㅎ
영성계?분들 한켠에 모아놨으니 다른 쪽 분야분들도 한대 모아서 출력해두어야 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