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운데입니다.
@bobo8 님
@hanwoo 님
@jangkeum 님이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합니다.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센터링은 많은 분들이 축구의 센터링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 셨지요. ㅎㅎ
저는 축구를 해본지 5년 정도 된듯 합니다. 군대에서 해본 것이 마지막이니
삶의 중심을 잡다는 의미의 센터링입니다.
제가 여기 저기 참 많이 휘둘리는 부분이 있어요 . 그래서 스스로 중심을 잡자 나를 세우자는 의미에서 센터링
센터링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나에게 그런 에너지를 주는 효과도 있고..
저 자신도 아 깨어 있어야지 하게 됩니다.
닉네임이란게 정말 많이 불리잔아요 ㅎㅎ
그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세겨지는 ~~
책을 보면 센터링이라는 명상도 있지요. 전에 검색해 보니 센터링 침묵기도라는 것도 있더군요.
그 안에는 몸의 중심과 함께 마음의 중심도 포함되겠지요 ㅎㅎ 그래서 몸과 관련된 것도 여기 저기 두리번두리면~~
더할 것도 덜할것도 없는 적절한 균형을 의미하기도 하구요 ~~ 단전이 될 수도 있구요 ~~
어떻게 이 이름을 짓게 되었는지 처음으로 돌아가 보면
제 휴먼디자인 차트를 보면 가운데 도형에 색이 칠해져 있고 그 사이에 3개가 선으로 이어져 있지요? 닉네임을 무얼로 새로 할까 고민하던 중~~ 가르처주시는 코치님과 이 차트를 보던중 중심을 잡다는 의미의 센터링이 잘 맞겠다 싶어서 지었어요. 에너지를 측정하시기도 하는데 저와 에너지적으로 적합도도 높더라구요.
참고고 저 사이의 3개의 선의 의미를 말하자면
34-10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깊이 들어가 탐구하는 것에 대한 에너지이고
15-5는 자신만의 패턴 리듬이 있는 사람이어서 흐름을 만들어 내는 에너지를 가집니다.
2-14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곳으로 갈 수 있는 에너지죠. ㅎㅎ
눈치체신 분들도 있겠지만 지금은 "가운데"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 이야기 나누면서 그것이 저의 이름과 좀더 적합도가 높아서 바꾸었습니다.
새로 계정을 팔지 이것으로 유지할 지는 고민중이에요
뭐 버릇이 있으니 편하신대로 하셔도 ㅋㅋ
순박하게 이겨서 빛나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가운데입니다. ㅎㅎ
YES
지목하는 것 귀찮하는 사람인지라.. 끌리는 분 하셔요 ㅎㅎㅎ
지목당하고 싶은 분 덧글 달아 주시면 지목해 드리겠습니다. ㅎㅎ
"가운데에게 물어보다" 포스팅 때마다 할때마다 꼭 한분 씩은 물어보는 질문 이었죠 ㅎㅎ
아 글쓰고 나니 12시가 넘어서 배고파 졌네요... 먹을께 딱히 없는데 편의점 다녀와야 하나..
오늘 늦잠 자고 싶었는데 딱 오전 촬영이 옮겨 져서 늦잠 잤네요.. 기분 좋습니다.. 그런데 내일 오전촬영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