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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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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aaa
2019-08-07 14:08
화피1 - 절절한 요괴 액션 사랑이야기 ~~
지지난 포스팅에서는 화피2를 보았다고 썻었다. 화피1을 봐야 겟다고 지난주 금요일인가 밤 쯤에 화피 1을 시청했다.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 2편에 나왔던 배우들은 다 나오고 견자단이 출연한다. ~~ 화피 2의 전생이야기라고 봐도 될듯 하다. 화피1은 요괴와 인간과 삼각 아니 사각.. 아니 5각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뭐 실질 적으로는 삼각관계가 맞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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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6 13:43
모구모구 오구오구 [소소한 리뷰 ]
모구모구 어감이 이뻐서 색이 이뻐서 복숭하가 맛나 보여서 구매 했다. 사진은 인단 먹고 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미 쭉 찢어 버린뒤라... 오구오구를 떠오르게 하는 모구모구... 모찌모찌도 떠오르는게 귀에 감기는 그낌이 귀염 달콤 뽀작하다. 뭐랄까 시원한 것 같은 느낌의 이름은 아니지만 ㅋㅋ 쭈쭈바 스타일로 쪽쪽 빨아가며 볼근육을 운동시켜 줄 법한 느낌이다. 비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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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5 16:42
내가 원하는 건...
내가 원하는 건... 오늘 아침 가는 길 누군가 오피스텔 홍보 부체를 나누어 주고 있다. 부체는 별로 필요 없음... 오피스텔 정보도 그다지 필요 없어서 패스를 했다.. 조금 더 걷자 다른 분이 같은 부체와 물티슈를 나누어 주고 있다. 헙 물티슈는 좀 땡긴다. 그쪽으로 가서 손을 내밀어 본다. 그런데 부체만 주심... 하.. 물티슈가 필요했는데 물티슈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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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4 15:43
목
목 요즘은 목을 이리 저리 둘러보고 있다. 최근 속리산에서 세션 받으러 오신 모자 중 아드님이 목이 아파서 들기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잘들려서 편안해 졌다고 피드백을 주시고 오늘은 목이 아프 다는 분이 많으셔서 목 위주로 많이 해드린 것 같다. 같이 일하는 관리사님 머리에 헬멧이가 들려서 마구 목을 누르며 조이는 것 같다고 해서.. 기존에 하던 방식으로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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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08-03 16:05
엑시드 - 재난과 코미디 사이의 어딘가
어제본 영화는 엑시트 였습니다. 이번달의 LG멤버쉽에서 주신 걸로 예매를 했습니다. 사실 뭘 볼까 하다가 딱히 땡기는 영화가 없어서 패스할까 하다가 가볍게 보기에는 엑시드가 좋겠다 싶어서 골랐네요. 뭐랄까 한국형 재난 영화는 너무 질질짜고.. 신파적인 구석이 많아서.. 별로 안땡기는 편인데 일단 장르가 코미디 다보니 기대를 해봅니다. 조정석과 윤아가 메인 주인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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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2 15:20
욕심과 현실
욕심과 현실 리디북스에서 책을 구매해 읽곤 하는데.. 충전해 둔게 다 떨어져서 10만원 충전.. 월초라고 포인트 두둑 모드여서 18000원을 포인트를 덤으로 팍팍 주네요. 10만원 체운건 포인트 퍼센트를 더 주기 때문에 ㅋㅋㅋ 여튼 잘 읽지도 않으면서 자꾸 담아만 두는데 부디 사고 완독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 종이책은 잘 안사는데 이북으로는 없는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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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8-01 16:01
혀바닥!!
심장이 약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위험한 짤이 있으므로 .. 오늘은 일끝나고 돌아가는길 아이스크림이 땡겨서 베라고 고고 ~~~ 선택은.. 같이 간 분이 블렉소르베 , 그리고 내가 레인보우 샤베트와 신상인 베리핑크를 고름.. 개인적으로 베라 아이스크림 중에서는 레인보우 샤베트를 가장 사랑함~~ 세콤세콤.. ~~ 지지난 달이던가 나온 블렉소르베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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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07-31 15:54
화피2 - 요괴의 사랑이야기?
글을 쓰고 옮기려고 보니 이번 주 리뷰는 공포영화라고 한다.. 흠 이것도 무시무시한 요괴가 나오니 공포영화려니 ㅎㅎ 화피 1을 본건 아니지만 화피1을 본 분이 재미있다며 화피2를 같이 보자고 하여서 보게 되었다. 화피 1이 그렇게 재미있었다고 .. 다행이도 왓챠플레이에 화피1 2가 다 있다. 그분은 넷플릭스로 보셨다는 듯하다. "진정으로 자신에게 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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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30 06:56
발바닥 ~
발바닥~ 지압신발을 신고 다니곤 한다. 몇일전 몸상태가 메롱일 때는 정말 걷지도 못할 정도 ㅜㅠ 세션 받고 마사지 받고 ~~ 몸도 마음도 탈탈탈 한 뒤에 신으니 산책하기 봏은 정도로 돌아옴 ㅋㅋ 아 정말 몸은 정직하구나란 생각을 함 ~ 스팀잇 뭐랄까 요즘 글을 많이 않쓰는 것도 있지만 스팀잇의 분위기가 예전과는 좀 다른 느낌 어려운 느낌 ~ 손이 잘 안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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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1 14:59
얼마전 받은 택배 ~~
면도를 가끔 까먹어서 휴대용으로 산건에 손바닥 절반만한 크기랄까.. 그런데 파워는 엄청 좋음.. 너무 좋아서 소리도 큼 ~~~ ㅋㅋㅋ 손이 덜덜덜덜 소음?? 빼면 만족중 하긴 뭐 그리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라 ~~ 새로 구매한 충전기 지인 충전기 빌려 줬는데 반납이 늦어 지길레 지름신도 오고 해서 구매 ~~~ 5구인데 사실 2구만 해도 충분한듯 ~~ 노트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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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20 17:26
타이니러브 모빌??
병문안 갔을 때 모빌이 뭔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드는 지라 ~~ 모빌을 검색해 봤더니 타이니러브 모빌이라는게 나오네요. 어머님들의 완소템이라고 하는데 혹시 써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ㅎㅎ 10만원 전후 정도 하더라구요 ~~ 육아는 아이템빨이라고 하던데 요거 하면 캐쉬템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잇는 걸까요? ㅎㅎ 일단 인터넷에는 완소템 필수템이니 칭찬이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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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8 16:15
중복글 삭제!!!
중복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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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7-18 15:02
오빠 결혼하겠는데?
오빠 결혼하겠는데 지난 번 탈장아가 병문안 갔을 때 몸이 굳어 보였지만 이모 저모 하다 보니 몸을 못 풀어 주고 왔다. 오늘은 나오는 길.. 아기를 안고 있길레 자세가 애매해서 목정도나 풀어 줄까 싶어서 목을 잡고 쭉쭉 풀어 준다. 목이 굳어 있다. 자연스레 어께도 좀 누르고.. 앉은 상태로 .. 등 쪽이나.. 얼굴.. 머리 등 상체를 전체 적으로 쭉쭉 눌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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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7-16 14:19
냄새? 향기?
최근 들어 내 몸에서 새로운 향이 나기 시작하는 느낌이다.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 보며.. 코를 킁킁거리며.. 나의 몸을 탐구해 본다. 가슴으로 배로 어깨로... 코로 몸을 훑어 본다. 이 향기? 냄새의 진원지를 찾았다. 바로 그곳은 나의 겨드랑이다. 최근에 몸의 변화가 있었던 건지.. 온도의 변화 때문인 건지.. 찐한 남자의 향기가. 페로몬이 마구마구 분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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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5 14:18
아기 울음소리..
예전에는 아기 울음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다. 아기 촬영하는 일을 하다 보니.. 울다가 우삳가.. 무표정이다.. 하면서 아기의 울음소리를 많이 들었다. 최근 오랜만에 아기 울음소리를 들었다. 가까운 사람이 아이를 낳았는데 탈장이다. 중환자실에 있을 때는 병문안을 못가다 이번에 중환자실에서 나와서 수술하는 병원으로 가서 면회가 가능하게 되었다. 면회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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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13 15:38
흐으으응~~~
흐으으응~~~~ 요즘 종종 듣고 있는 소리다. 압이 너무 세냐고 줄어드릴까요 물어보면 괜찮다고 시원한데 아프다고 하신다. 압은 비슷하게 좀더 부드럽게 천천히 눌러 본다. 압을 살짝만 터치해도 아프신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은 천천히 전체적으로 고루고루 눌러 드리면 몸에 혈액이 돌면도 좀더 깊이 눌러도 괜찮다고 하신다. 몸의 통증도 한부분이 아플 때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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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2019-07-08 15:11
이제 얼굴에 xxx를 바른다.
몇일 아니 몇주 전의 이야기다. 지인이 나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정말이냐고? 비누로 얼굴을 씻는다니.. 폼클랜징 안사용하냐면서 혼났...? 그리고 몇몇 대화가 오고 갔다. 스킨이나 로션도 일주일에 한번 두번 정도만 바르고 거의 관리 안한다. 당근 핸드크림은..이야기를 나누면서 피부좀 관리해야 겠다면서 체크하겠다고 ㅋㅋ 여튼 그래서 다음날 폼클랜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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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7-06 13:56
핫펜츠가 입.. 아 아니..
핫펜츠가 입.. 아 아니.. 짧은 반바지가 입고 싶다. 3부반바지가 그쯤되는 듯 하다. 남자 3부 반바지는 잘 없는 듯.. ㅜㅜ 왜 나의 각선미 노출을 방해하는가.. 급 요 반바지로인해 생긴 에피소드가 떠오른다. ㅎㅎ G마켓 스마일클럽 사용자라 그 안을 검색해 보지만 남자 3부바지는 없... 망사나시도 검색해 보니 없.. ㅜㅜ 집안에서 가볍게 입을려고.. (누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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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7-04 15:54
복부 복부!!!
복부 복부!!! 요즘은 복부 마사지를 많이 하는 듯 하다. 건식 스포츠로든 오일로든.. 사람들이 잘 케어 안하고 관리 안하는 부분 중 하나.. 그런데 복부만 잘 케어해도 꿀변??? 꿀방귀?? 도 끼고.. 감정적으로도 안정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부가 살살 아프곤 한다. 장이 꼬인다고도 한다. 복부는 제 2의 두뇌라 불릴 정도로 지능이 있어 뇌처럼 사고한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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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19-07-03 14:42
[AAA]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을 보고 오다.
AAA에 첫 글을 적어 보는 군요. 예전에도 영화를 여러편 보았으나 쓰기 귀차니즘이 마구 마구 ㅎㅎ 언젠가 적어봐야지 하다 영화보고 온김에 적어봅니다. AAA싸이트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한참 헤메였네요 AAA글 하단에 싸이트 주소를 넣도록 하는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솔찍히 말하면 저는 그다지 이 글을 쓸 자격은 없습니다.. 피로한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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