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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ng
Korea • 한국 • KR • KO
2020-06-08 00:21
멍하니 적어본다.
@ 오늘은 5시나 6시 쯤 기상한듯 하다. 요즘은 절로 일찍 일어나진다. 자꾸 4시 정도에 깨어나져서.. 넘나 일직인가 싶다가도 2시간 정도 놀다 1시간 자고 일어나면 또 괜춘하고 ㅎ 오늘은 어제 11시 반이던가 쯤에 자서 그때 일어난거니 6시간 남짓 잔듯 하다. 제법 개운한 상태. 수면패턴을 이리 저리 맞추어 가보는 중.. 확실히 잠들기 전에 무언가를 먹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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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 한국 • KR • KO
2020-06-04 23:53
6월의 차임
@ 아 배아프다. 자극적인걸 먹은 것도 아닌데 어찌하여 내 배는 왜 아픈걸까 ㅜㅜ... 닭갈비 덥밥을 먹었는데... 너무 허겁지겁 먹었던 걸까? 김가루가 들어 있었는데 그게 좀 거슬렸는데 혹시 그것 때문일까? @ 소변을 보고 나니 배가 한톤 풀렸다. 아까 물을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뭔가 민망.. 오늘 피부 관리 받고 천천히 씻으라고 한 것 같은데 아무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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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07:27
6월의 어느날.
@ 하이브에 글을 어떻게 남길까 고민해 본다. 그냥 실시간 적으로 쓰고 싶은 것들을 쭈르르륵 써가며.. 글쓰기 버튼을 누르고 싶을 때 툭 눌러 볼까 한다. 사실 기존의 글들들도 써야 겠다 싶어서 화면을 열고 떠오르는 것들을 툭툭 던졌다 뿐이지. ㅎㅎ @ 나의 별명은 마요다. "마사지 요정" ㅋㅋ 아무 생각없이 손에 잠히면 주무르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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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6-02 12:02
의욕이..
뭔가 오늘은 의욕이 좀 빠지는 날이다. 괜시리 힘이 빠진다랄까. 손님도 적고.. 밖은 활기찬듯도 한데.. 나는 뭐랄까 시무룩 해지는 중 ㅋㅋ 기분을 끌어올려볼까나.. 이 시무룩함을 즐겨 볼까나. 그러고 보니 아침에 스팀 포스팅에도 넌지시 시무룩함을 표출했었다. 여기까지 쓰고 잠시 쉬었다가.. 복귀.. @ 눈이 뻐근하다. 오늘은 그냥 마냥 피곤한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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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00:15
어느덧..
어느덧 하이브에 글을 쓴지 4일차다. 글쓰는 건 재미있기는 한데. 그리고 뭔가 딱히 애써서 글을 쓰거나 하는 것도 아닌데. 한번 안쓰기 시작 하면 계속 안쓴다. 거기에다가 하이브나 스팀은 누군가에게 보여지기도 하는 공간이니 물론 이건 거의 신경 안쓰는 하다. 매일매일 의식의 흐름 몸이 가는대로 손가락이 가는대로. 하이브 파워 다운을 시작하긴 했지만 이곳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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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02:32
눈.
요즘은 얼굴에 눈이 뻐근하다. 얼굴에 압치 찬듯 하다는 분들을 자주 만나 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턱을 쓰는 방식.. 눈을 쓰는 방식 등에서 시작됩니다. 그 근원에는 삶에 대한 태도가 담겨 있고요. 자기도 모르게 애쓰고 있는 모드가 되어 있으면.. 턱에 힘이 들어가고 시각 눈을 뭔가 물어 뜯는 듯한 느낌으로 쓰게 됩니다. 자연스레 목도 굳고.. 후두부도 굳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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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00:23
야식.
어제 일을 마감하고... 수다를 떨다 보내드린뒤.. 출출함이 몰려왔다. 짜빠게티를 하나 덥석 잡아서 끓인다. 냄비 뚜껑이 안보여서 열고 끓였는데 컴퓨터로 뭐한다고 집중하다가 갔는데 물이 쫄아 붙어 있었다. 물을 좀더 넣고 다시 보글보글.. 꺼내와서 먹는데 좀 뿔어있고.. 면이 두터워져서 그런지 면이 좀 연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맛나게 먹었음.. 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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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05:04
목이 뻐근.
컴퓨터 앞에서 집중 모드를 좀 오래 하고 있으니 목이 뻐근하다. 목을 이리 저리 휘휘 돌려 준다. 문뜩 손등을 인식해 보니 손등도 뻐근한감이 있다. 여기에 글을 쓰고는 손가락도 목도좀 휘휘 이리 저리 움직이며 자유를 만끽하게 해주어야 겠다. 이미지를 한장 올리고 싶어 손을 찰칵찰칵 사진 찍어 본다. 손이 무언가를 쥐려는 듯한 포즈를 취한다. 여기 저기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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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5-17 14:12
몸에 대하여.
@ 요즘은 일하는게 행복함. 사람들과 접촉하고.. 그 과정에서 근육과 마음을 정렬하도록 함께하고.. 이전에도 몸을 깨운다 뇌로부터 내면으로 부터시작해 깨운다는 의도를 가지긴 했지만.. 이제 좀 더 직접적이고 깊게 들어간다. 단순히 압을 넣어서 근육을 풀어내는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기억을 허용하고 다시 경험하게 하기도 하고.. 안에서 함께 춤을 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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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00:33
헛구역질.
아침에 일찍 일어났다. 코딩 관련해서 둘러 보다가 함수형언어에 눈길이 머물렀다. 정확히는 어제 관련 글들을 읽어 보다 잠들었다. 함수형 언어의 핵심중 하나는 '순수'이다. 설명을 읽다 보니 순수란 단어에 좀더 끌림이 생긴다. 손이 구글북스 어플을 연다. 호킨스 박사님 책 중 눈에 드는 것을 열어 호모스피리투를 펼쳐본다. 검색에 "순수"를 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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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5-10 21:43
아침 일찍 일어나짐.
어제는 평소의 패턴인 2시쯤 자는 것이 아닌 12시 약간 지나서 잠들었다. 그리고 일어나는 시간은 평소라면 9~10시 쯔음인데~~ 어제는 기분 좋게 에너지를 사용하고 잔 듯하다. 휴먼디자인 기준으로 나의 타입은 제너레이터인데.. 이 사람들은 자신에게 가진 에너지를 충분하게 다 쓰고 쓰러지듯 잠에 들 때.. 만족감도 건강도 좋다고 한다. 평소보다 5시간 쯤 일찍일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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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5-10 00:34
뒹굴?
노트북 모니터에는 강좌영상을 틀어 놓고 종종 눈으로 정보를 인풋한다. 귀에는 무선이어폰이 꽃혀 있고 핸드폰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는다. 그리고 이제는 책을 펼쳐서 독서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가끔씩 혀와 코에는 코피향과 커피의 쌉쌀함을 맛보게 해준다. 슬리퍼를 신고 맨발인 상태인데 아침이라 그런지 뭔가 쌀쌀한 느낌이다. 양말이 가방에 있는데 이동하기 전에 신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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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5-09 00:23
곱창
오늘 주간에는 회를 좀 먹었다. 개인적으로 날것은 입맛에 안맞는지라 사오신 분의정성을 생각해서 적당히 먹는 척 정도만 했다. 밤이 되니 내가 좋아라 하는 곱창이 떠올랐다. 돌아가는길 곱창 하나 주문해서 갔다. 볶음밥을 사고도 싶었으나 너무나도 배부를까봐 자제 ~~ 대신 늘을 좋아하므로 마늘 후레이크를 추가 했다. 집에와서 먹는데 마늘 후레이크는 곱창과의 조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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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5-06 13:20
미드 리벤티
최근 몇주간은 리벤티라는 미드를 달렸습니다. 시즌 4까지 있고 한 시즌에 20 몇편 정도까지 있고 한편당 50분 가랑이니.. 정말 어마어마한 여정이었네요. 물론 지루해지면 쭉쭉 넘기기도 하면서 보고 그랬습니다. 처음에는 복수극을 시작해서.. 복수 하는 재미를 보고 마지막 시즌 쯤에는 점점 복수란 무의미하구나를 깨달으면 다시 바로 잡는 분위기로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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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5-02 15:27
고요
@ 나는 무척이나 고요한걸 좋아라 한다. 그리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뭔가 일을 할때 마치고 났을 때의 고요함을 맛보고 싶은데 시끌시끌 할때면.. 갑자기 뒷골이.. 혼자서 동굴로 들어가고 싶어진다. 집중모드였다 나왔는데 시끌시끌하고 그 상황에서 뭔가 해야 할께 있거나 상호작용 해야 할 꺼리가 있을 때는 뒷골이 사르륵.. 오늘은 좀 그런 순간이 있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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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5-01 02:39
가운데 일상
@ 어제는 4편 정도 미드를 달리고 잠들었다. 다행이 아침에는 상쾌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알람이 울리기전에 몸이 깨어졌고 피곤한 기운이 없는 정도로 일어났다. 3시 좀 넘어서 잠들었을 까 나름 꿀잠을 잤던 듯 하다. @ 오전에는 한산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살짝 가지기를 원했으나.. 이내 북적북적 해졌다. 쿨러러럭.. 혼자 있어도 혼자 있고 싶은 모드 ㅎㅎ @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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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4-29 14:08
가운데 잡설 이어서
@ 조카가 요즘은 재활치료를 받는다. 동생이 자주 혼나는게 아기에게 너무 해주지 말라는 거다. 울어도 혼자서 돌아서 앉게 하고 혼자서 헤메면서 몸으로 습득해 나가야 한는데 충분히 실험할 시간을 안주고 자꾸 잡아서 일으켜 세워주고 앉혀 준다는 것. 아기가 징징하고 있는걸 보고만 있는건 힘들지만.. 그걸 지켜보는 것도 사랑이구나.. 보살핌이구나 싶다. @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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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4-24 14:01
가운데 잡설 ~~ 금금금
@ 내면을 들여다 보는 도구중 바이얼이 있다. 내가 지금 어떤 에고에 걸려 있는지 들여다 본다. "나는 불충실한 존재이다. "라는 바이얼이 나왔다. 쿨럭.. 뭔가 열심히 하는 듯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자꾸 뭔가 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를 잡고 있음이 인식되었다. 쿨럭.. 뭔가 늘 덜하고 있다는 느낌이 죄책감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딱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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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4-23 03:49
가운데 잡설
@ 어제는 조카가 입원한 곳에서 힘겨워하는 동생의 밥을 잘 챙겨준다는 분의 몸을 케어해드리고 동생을 케어 했다. 고맙다며 밤에 치킨 세트가 왔다. 아마도 돈을 주려 하는데 거부하니 치킨으로 전략을 변경하신 듯 하다. 뒤에 의사쌤 간호사 쌤이 오고가는데 제법 민망하기도 재미있기도 했다. 뭐 덕분에 내 동생과 조카는 좀더 주변 맘들에게 잘 챙김을 받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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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04-01 11:04
하이브에 글써보기
하이브에 뿅 등장.. 로고만 다르지 인터페이스는 같군여 ㅎㅎ 2개의 블로그가 생긴건에 재미 삼아 다른 주제의 글을 할지 한쪽을 다 팔지는 고민좀 해보아야 겠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지갑이 두둑해진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 여기에서도 활동하시는 kr분들이 있으시려나요? 여튼 한달간 스팀도 쉬었는데 하이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그런데 요 아래 보상의 한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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