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척이나 고요한걸 좋아라 한다. 그리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뭔가 일을 할때 마치고 났을 때의 고요함을 맛보고 싶은데 시끌시끌 할때면.. 갑자기 뒷골이..
혼자서 동굴로 들어가고 싶어진다. 집중모드였다 나왔는데 시끌시끌하고 그 상황에서 뭔가 해야 할께 있거나 상호작용 해야 할 꺼리가 있을 때는 뒷골이 사르륵..
오늘은 좀 그런 순간이 있어서 그런지.. 뒷목이 빳빳하다..
땅콩돌로 뒷목을 좀 풀어 주어야 겠다.
그런 상황이 왔을 때 바로 알아차리고 흘려 보니고 .. 나를 챙겨야 하는데 때때로..
몸이 굳어 버리는 모드가 될 때가 있다.
잘챙겨 봅시다 ㅎㅎ
휴먼디자인을 기준으로 나의 식사법은 Low다 낮은 음.. 에서 먹을 때 소화가 잘 되는 이들이다. 이것은 단순이 음식에 뿐 아니라.. 정보의 습득에서도 적용이 된다. 뭔가 시끌시끌한 곳에서 먹거나 뭔가 받아들이려 하면 꾸륵꾸륵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로 내가 올바른 공간과 때에 있다면 그럼에도 안정감이 있고.. 대부분의 올바른 때와 장소에는 잔잔함이 흐르겠지만 ㅎ
여튼 호흡 도 좀 챙기고 잠시 휴식을 챙겨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