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카페를 들렸다. 가방에서 텀블러를 꺼냈다. 어제 먹던 물이 좀 담겨 있다. 주문을 하고 돌아와서 책과 노트북을 뺀다. 물기가 느껴진다. 쿨럭.. 축축~~ 책 아래가 젖어 있다. 다행이 크게는 안젖었지만.. 텀블러에 일반 물이 들어 있던게 정말 다행 .. 커피나 그런게 아니라..
뭔가 좋은 햇살 맛있는 커피와 셀러드 속에서 기분이 좋았는데 살짝 감정의 파동이 위 아래로 움직인다.
이내 툴툴 털어 버리고 일에 집중한다. 집중하다 보니 어느덧 기분이 좋아진다.
본래 쿨쿨 잘 시간인데 빨리 해야하서 집중할겸 카페에서 햇살맞으며 있으니 기분이 좋다.
어제 어떤 분의 가방산 후기를 보고 뭔가 해서 둘러보다 BCM몰에 가입했다. 디커머스 임대 회수 하고.. 뭐지 그 겜블러 코인도 임대 회수하고 나서는 임대할 곳 찾아야지 하고는 뒹굴뒹굴 하다 잊었는데.. 느낌이 좋아서 BCM으로 임대 ~~ 다들 알고 있는데 뒤 늦게야 가입한 듯 ~~ 대박 나서 스팀에도 나에게도 좋은 기운이 좋은 기운 들이 돌기를
흠 에이다 테스트 넷에 스테이크풀 활용하면 이자가 어마어마 하다는데 요즘 코인은 까묵하고 사는지라 몰랐음 ㅜㅜ
어제 업뎃 하고 스테이크 풀 골라보는 중 ㅎㅎ 소소하게 이자 확인 하는 재미를 느껴봐야지..
다시 코인에 관심도 좀 가질겸 sct를 활동해 볼까?
신종 코로나에 이어서 조류인플루엔자도 중국발로 시작되었다는 듯하던데 ~~ 치사율도 50%로 더 무섭다고 쿨럭.. 더더 건강 조심해야 겠네요.
https://www.sedaily.com/NewsVIew/1YYS1Y48BW
모두들 건강 관리 잘하셔요 ~~
꿀잠으로 면역력 업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