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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04:53
4시간.
4시간 관리를 대기 하고 있다. 지금은 1시 52분 6시에 다른 예약이 있는데 지금 고객님이 통화하러 나가셔서.. 다음 손님이랑 겹칠 듯 하다. 오시긴 1시 좀 넘어서 오셨는데 차마신다 뭐한다 하다가 지금 시간이 되었다. 4시간 끝나고 조금 쉬었다가 관리 들어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다음 손님 준비하기도 빠듯하게 되었다 ㅜ 어여 들어오셔라 조금이라도 빨리 들어오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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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07:43
햄버거.
본래 양곱창국밥이던가를 먹으려고 갔으나... 먹으려던 매장이 닫혀 있다. ㅜ ㅜ 뭘먹을까 고민하다. 맘스터치를 먹었다. 뭐 맛도 적당했고 했지만 만족스러운건 아니었음.. 가려던 집이 닫혔을 때 농협하나로 마트에서 가볍게 반찬 사서 먹을까 하고 있었는데. ㅋㅋ 여튼 배는 찼고 졸린 와중이라 좀 누워서 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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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1:02
오답.
잡지를 읽다가 보인 문구. 어제 읽었는제 잠시 마음에 멤돌았다. 닫았다. 오늘 서재(밀리)를 둘러 보다 다시 보였다. 그런 용기가 있느냐고 했을 때. 갸우뚱. 하고 있는 나를 본다. 내가 무언가를 말 했을 때 쓸때 없는 말을 한다는 듯한 표정을 종종 본다. 농으로 던진게 아니라 마음을 담아서 말했을 때. 환경에 따라 그것이 잘 받아 들여지는 환경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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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04:27
노트북.
제피러스 M15 노트북 가장 눈에 들어온다. 램 16G까지 더해서 32G로 맞추고 15인치로 해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주로 어도비 계열의 프로그램들 때문에 필요하다. 프리미어, 에펙 , 포토샵, 일러스트. amd보다는 intel이 호환성이 좋다고 하며.. 특히느 프리미어는 그래픽카드도 있겠지만 cpu와 ram을 많이 탄다고 한다. 그래서 저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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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12:48
편집.
이번 주에 회사 유튜브에 올릴 영상을 편집하고 있다. 지난 주에 컷편집을 끝내고 이번 주에 효과를 시작했는데. 에펙으로 하면 금방 끝날 텐데. 프리미어가 익숙해서 프리미어로 하다 보니 노다다 성 작업이 많다. 컷편집만 후다닥 프리미어에서 하고 에펙에서 도해나 이런 저런 작업은 마무리를 해야 겠다. 얼굴 나오는 영상은 자막위주로 다는데 얼굴 안나오는 영상은 텍스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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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4:10
몸.
요즘 뭐랄까 몸을 꾸준히 혹사하는 느낌이다. 식사도 좀 잘 챙기고 몸도 좀 자주 풀어 주고 해야 할 듯 하다. 아까 잠시 스트레칭 하는데 내가 알던 나의 몸이 아니다. 다른 사람몸을 챙기면서 내 몸을 안챙기니 뭔가 부끄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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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2:01
시끌시끌 사람들이
잠시 식사를 하고 오는 찰라 시끌시끌해졌다. 사람들이 몰려온.. 그것도 입이 동동 뜨여 있으신 분들이 오신 것. 낮에도 한분이 오셔서 계속 말을 걸었는데. 밤이 되니 다른 두명이 ㅎ 평소에 한명이면 괜찮은데.. 오늘은 그분과 티키타카가 되는 분이 오셔서 시끌시끌했다. 지금은 좀 조용하니 살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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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09:23
유튜브 자막
유튜브 자막의 자동 번역 기능을 이용해서 강의 영상을 보고 있다. 예전에 보았던 것 보다 훨씬 성능이 좋아진 듯한 느낌이다. 물론 응? 싶은 것도 많고 내 귀에 들리는 뒤라는 의미를 가방으로 한다던지 정도의 것들은 가끔 있지만.. 제법 성능이 좋아져서 귀가 깨어 있고 자막과 섞어가면서 들으면 얼주 맥락을 파악하면서 들을 수 있다. 더더 좋앙져서 좀더 자유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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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4 12:40
제한.
얼마전 내가 종일 센터에 있는거 힘들어 하는게 눈에 너무 보였는지. 좀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원장님이 말씀하셨다. 그런데 막상 자유롭게 하기는 눈치 보이는 일주일에 몇일은 휴일.. 월에 몇일은 월차 이런 시그로 주어지는게 쓰기 맘편한데 자유롭게 라는게 내가 사장이 아닌이상 영 부담 스럽다. 자유롭게 하되 성과는 알지? 이런 느낌이랄까. 여기서 좀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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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14:07
피로.
뭔가 퇴근 시간 이후에 30분 정도 더 일했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집에 가고 싶어 안달이 나 있다. 스팀이랑 블러트 하이브에 글도 안썼더니 뭔가 할께 많아 보이는 느낌.. 그러고 보니 오늘은 5명 정도 관리를 하고 . 시간으로는 8시간 정도 뛴 듯 하다. 어쩐지 피로하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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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2 12:56
출출함.
야식이 좀 고민이 된다. 아까 밥은 넉넉히 먹은 것 같기는 한데. 큼지막한 것 말고 가벼운 느낌으로 뭔가를 먹으면 좋을 것 같다. 가는 길 바나나를 사갈까나. 요즘 과일이 좀 맛있게 느껴지던데. GS에서 깔끔하게 해서 반찬도 팔고 과일도 팔더구만. ~ 가는 길 들려 봐야 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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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10:31
배부름.
센터에서 고기를 좀 먹었다. 이마트에 할인한다고 해서 원장님이 잔뜩 사와서 .. 고기 가득 먹고.. 쌈도 가득 먹고.. 밥도 가득 먹고.. 마늘도 가득가득 먹었다. 너무 배무르게 먹었는지.. 조금 지나니 배가 아프기 시작.. ㅎ 일단 고기랑 나랑은 그렇게 상성은 안맞는데 딱 배고플 때라서.. 왠지 사람이 많이 모여 있으니 빠르게 먹어야 될 것만 같은 그런 것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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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22:49
오랜만에 글.
오랜만에 여기에 글을 쓴다. 다른 스팀 블러트 다른 하이브 계정 그리고 여기 이렇게 블록체인에는 4곳에 글을 쓴다. 뭐랄까 이 계정은 가장 뒤로 밀린 듯 하다. 보팅이라도 열심히 하고 돌아다녀야지 했는데 영... 귀차니즘이. 다시 여기에도 조금씩 적어볼까나 짧게든 길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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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13:41
중심.
중을 잡고자 센터링 가운데라는 닉을 쓰고 있다. 그런데 요즘 휘휘 주변에 흔들리기만 하고 있었다. 옆에서 한마디 하면 피빅.. 저기서 한마디 하면 피빅.. 뭐가 뭔기 모를 혼란의 도가니. 조금씩 중심을 다시 잡아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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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02:28
핸드폰 요금제를 바꾸었다.
사실 wifi를 늘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인데 귀차니즘에 그냥 가장 높은 요금제를 사용했다. 이것 저것 불필요한 것 해지하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요금제가 걸려 들었다. 사실 요금제 예전에 한번 하려 했다가 상담사의 구구절절한 이런 저런 말에 하려다가 유지를 했다. 사실 추가적인 부가 서비스나 이것 저것 쓰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ㅋㅋ 여튼 요늘 바꾸어 버렸다.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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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 12:01
요즘.
영 무언가가 안써진다. 소스가 없다랄까. 아니면 쓸 의욕이 없다랄까. 지난 주까지는 재미 뿜뿜 모드였는데. 요즘 책을 읽는 대신.. 유튜브를 많이 봐서 그런 걸까. 그럼 유튜브에 대해서 쓸 것이 있을 텐데. 딱히 그런건 없고. 그러고 보니 가짜 사나이 이슈에 대해서 써볼까 했는데. 내일은 여기에는 고걸 써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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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20-10-12 13:20
몸 체크.
목이 좀 뻑뻑하다. 배에서는 좀 꾸룩거리는 느낌이 있다. 방귀가 나올 조짐인가. 아니면 설사려나.. 무섭. 배도 좀 고픈 느낌인데 많이 안고프다. 대추를 가득 집어 먹어서 그런 것일까? 쇄골이 간질간질해서 긇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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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1 12:35
맘 편하게.
맘편하게 무언가 말할 만한 곳이 없다. 좀 답답한 맘.. 글로 풀어내곤 하는데. 하이브도 뭔가 조심스러워서 가리게 된다. 보고 있는 눈이 ㅎㅎ 여튼 어딘가 맘편하게 털어 놓을 곳이 없다. 일단 소리를 좀 지르고 싶구먼 ~~ 밤에는 좀 지를 수도 있었는데 계속 숙박객이 있으니.. 코노는 다 닫혀 있고.. 아까 수업 중에 책임과 가치에 대해서 나와있었는데.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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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0 12:56
두통.
머리를 잠시 인식해 보니 두통이 올라온다. 본래는 쓰고 싶은 주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 두통이 나를 잡고 있어서 글이 그 쪽으로 안흐른다. 이럴 때는 그냥 몸의 느낌에 대한 묘사를 하다 보면 사그라 들곤 한다. 우선 오른 쪽 측두라인이 뻐근하다. 오른쪽 목라인을 타고서 뒷골을 디자.. 귀를 감고 측두로 내려오는 듯하다. 이래야 해 저래야 해 하는 뭔가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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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13:21
압박.
성과를 내라는 압박이 들어오다. 새로운 걸 만들어 내라.. 영업을 해라.. 언제까지 의존할꺼냐.. 그런 것에 대한 열망이 있을 때도 있었다. 해보려다.. 막히고.. 할까 하다 멈칫하고.. 나름 대로 했는데.. 그건 아니라고 하고.. 압박에 뒤에서 발로 차서 가라고 하는 느낌이랄까. 종종 화를 확 받을 때도 있는데.. 뭐랄까 그런걸 경험하고 나면..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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