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식사를 하고 오는 찰라 시끌시끌해졌다. 사람들이 몰려온.. 그것도 입이 동동 뜨여 있으신 분들이 오신 것. 낮에도 한분이 오셔서 계속 말을 걸었는데. 밤이 되니 다른 두명이 ㅎ 평소에 한명이면 괜찮은데.. 오늘은 그분과 티키타카가 되는 분이 오셔서 시끌시끌했다.
지금은 좀 조용하니 살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