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wifi를 늘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인데 귀차니즘에 그냥 가장 높은 요금제를 사용했다. 이것 저것 불필요한 것 해지하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요금제가 걸려 들었다. 사실 요금제 예전에 한번 하려 했다가 상담사의 구구절절한 이런 저런 말에 하려다가 유지를 했다.
사실 추가적인 부가 서비스나 이것 저것 쓰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ㅋㅋ 여튼 요늘 바꾸어 버렸다.
삶에 불필요 한 것들 하나하나 줄어가기 다이어트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