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일정이 변경되면서 비어있기에 시골집이나 가볼까 싶더군요. 지금은 전철타고 슝슝 이동중입니다.
올겨울에 아직 딸기를 한번도 못먹었는데 드디어 딸기를 맛볼 수 있겠군요 ㅋㅋㅋ 딸기들 잘 자라고 있나 구경도 하구요 ^^
작년부터 함께 소통해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부모님이 딸기농사를 지으시거든요.
딸기 특성상 택배가 힘들기에 저도 내려가야 먹는다는.. ㅎㅎ
겨울이 되면 손이 부족해서 저도 장터에 나가 딸기를 팔기도 하구요. 위의 영상은 작년에 스팀잇에 올렸던 영상인데 벌써 1년이라니 참 빠르네요.
아직은 물량이 얼마 없어서 농협쪽에만 납품하는 듯 하고 곧 장터에 나가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그때쯤되면 저도 나서서 열심히 판매모드이겠지요 ㅎㅎ
위의 사진처럽 잎이 뒤집혀 있는 놈일수록 맛나다는 건 팁 ㅋㅋ 쏴라있네를 몸으로 외치는 놈이거든요. 아직 애기딸기지만 씩씩하게 컷을 듯 하네요 ㅋㅋ
그래서 중요한건 딸기먹으러 간다고 자랑하려고 글쓰는.... 죄... 죄송 ㅋㅋ
요즘은 눈이 좀 뻑뻑한 느낌이고 허리도 쉽게 뻐근하군요. 휴식을 좀 충분히 취해 주라는 건지 ^^
핸드폰에서 쓴거라 오타기 어마어마 할듯 하궁요 오타대회도 조만간 다시 열어봐야 겠습니다 ㅎㅎ 뭔가 이벤트 한지 참 오래되었군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불금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