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녘으로 뿌링클~

catfood(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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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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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저녘으로 오랜만에 뿌링클을 시켜먹었습니다. 저는 닭은 항상 뼈있는 닭으로 시켜먹는데 유일하게 순살 치킨을 먹는곳이 바로 뿌링클 입니다.

순살 뿌링클 핫! 요녀석만 여기서 시켜먹는데요

꽤 맵지만 (원래 매운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딥핑소스에 찍어먹으면 매운 맛도 먹을수 있더라구요..

물론 먹고마서 바로 화장실에서 소리지르고 싶은고통을 참아내야 하지만요 ㅎㅎ

저녘으로 뿌링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