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대학교 새내기의 1년, 무엇으로 채우는 게 좋을까요?
미래는 언제나 가능성으로 넘쳐나고, 과거는 놓쳐버린 기회와 선택으로 인해 사라져버린 다른 가능성들로 언제나 아쉽기만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도 지나야 얻을 수 있듯이 자신만의 정도는 스스로 만들어야만 하지 않을까요.
현재를 살고있는 어른과 학생은 지나온 길이 다르고 앞으로의 길도 다를겁니다. 함부로 조언같은 것을 해줄 수 없지만. 만약 한마디만 하라면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고 싶어요.
RE: 대학교 새내기의 1년, 무엇으로 채우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