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추석때 여행을 가신 분도, 친척들과 만나 간만에 늦게까지 노는 분들도 계시겠죠?
저도 어제 간만에 사촌들을 만나 거의 밤새(해뜨는걸 보고 잤으니 거의 6시..?) 놀고 약 한 시간 전에 눈을 떴습니다.
제 사촌동생 중 하나는 올 해 입학한 19학번 새내기인데, 이번에 토익도 보고 학교 공부도 해야 한다며 열심이더라구요.
제가 1학년때는 그저 놀았었는데 말이죠..
딱히 지금은 안논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요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과 과거(?)가 궁금해졌습니다.
대학교 1학년, 새내기 때는 1년을 무엇으로 채우는 게 가장 좋을까요?
학교 공부? 연애? 동아리? 학생회? 친구들과의 여행?
당연히 정답은 없으니까요.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학교 공부만 아니면 뭐든 괜찮다고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