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소시지를 직접 만들어 볼까요?
돼지고기를 구입할때 다져있는 되지고기를 삽니다.
그러고 나서 양념을 합니다.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구하고 필요한 양념과 향신료를 구합니다.
고기는 돼지의 뒷다리 살과 기름으로 기름이 적당량이 있어야 맜이 있는데 이게 아주 많으면 또 느끼해 질 수 있어서 ㅎ
고기에 양념과 향신료를 넣고 잘 석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반죽한 고기를 기계에다가 넣는데 그것이 바로 소시지 stuffer라는 기계입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밀려 나오는 고기를 케이싱으로 받아 넣으면 아래와 같은 소시지의 형태를 갖춥니다.
프라이팬에 구어서 먹어도 좋고
불에 구은 소시지는 더더욱 맛있습니다.
흔히 보는 소지니는 고기를 아주 잘게 갈아 소시지 단면에서 고기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데 이렇게 만든 이태리식 소시지는 입자가 굵은 고기를 사용해 질감이 다릅니다.
맛있어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