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로라 @capcoms 입니다.
잠들기전 소주 안주를 생각하며 양갈비 포스팅 합니다.
토요일 먼길 떠나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오늘은 색다른 소주 안주를 먹어보자 하여 여성분들이 즐겨 먹는다는 징기스 램을 가보았습니다.
주소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행정동로 7
원래는 양꼬치를 먹자고 들어갔더니 ~
양갈비 와 징기스칸 램 두개 메뉴만 있었습니다. ~
양갈비 1개 , 징기스칸 램 1개 주문~
양고기 & 소따오 를 주문~
친구가 소따오 너무 맛있다고 반함~ 칭따오는 안좋아 하는데 소따오는 맛난다고 ~ 신기해 하더라구요.
요렇게 고기는 전부 구워서 주십니다.~
징기스칸 램은 부드러운 항정살 맛 느낌이었고~
양갈비는 아주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양갈비를 또 주문~
양갈비를 추가로 먹고 2차를 갈려 했지만
옆 테이블의 쥐포? 인가 그게 있었는데 그걸 추가로 먹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쥐포의 사진을 깜빡하고 찍지 못한게 아쉽네요~
친구와 논의한 후기는 양갈비는 가성비를 따졌을때 여성분들과 함께 먹어야 하는 고기라고 판단 하였습니다.
이 돈이면 ~~ 소고기 먹을래!! 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
절대 소고기 보다 맛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