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로라 @capcoms 입니다.
날씨 도 흐릿흐릿 한데 황당한 사건을 겪어 이렇게 글 을 씁니다.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1-9 마제스타시티 104, 105호
어제 저녁을 제가 치킨중에 가장 선호 하는 BHC 브랜드 매장이 보여 저녁은 닭이다 하고 신나게 방문 하였습니다.
회사 동료 분들에게 맛있는 메뉴를 추천드리기 위해
붐바스틱 , 반반 을 주문하였습니다 .
붐바스틱은 공기밥과 금상첨화를 이루는 나의 친킨순위 1위 메뉴고 2위는 bhc반반 으로 튀김옷이 타사 치킨보다 매우 바삭바삭 함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커리치킨 , 맛초킹 등은 빨리 질리는 편이라 비추 하였습니다.
잠시후 주문한 치킨이 나왔는데...
분명 양념반 후라이드 반인데.. 후라이드반 , 양념묻은후라이드반 이 나와서 조금 당황 하고.. 맛조차 튀김이 바삭하지 않았습니다 . 이럴거면 양념을 찍먹 했지 흠..
그리고 또 잠시 후 ..
헛 이건 탄바스틱.. 너무 당황한 나머지 홀 점원에게 "이거 너무 탄거 같은데 잘못 나온거 아닌가요?"
점원이 당당하게 "이 메뉴 자체가 양념이 묻어 있어서 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가 "저기요 맷돌 손잡이가 뭔지 아세요. 어이라고 해요. 맷돌에 뭘갈려고 집어넣고 돌리려는데 손잡이가 빠졌네 이런상황을 "어이가 없다" 그래요~ 황당하잖아.." 이러고 싶었지만 ...
" 제가 붐바스틱을 열번도 넘게 먹었는데 이런 경우는 첨인데.." 라고 말했지만. 그냥 넘어 가면서 탄맛 많이 날려나 하고 먹어 봤습니다. ㅠㅠ
먹어보니 죄다 탄맛이고. 닭고기 부분은 잘 익지도 않고 겉만 태운 느낌이었어요.
이런 상황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본사 홈페이지에 건의 해야 겠다 싶어 집으로 돌아와 BHC 홈페이지에 방문 했지만 소비자 의견 전달 하는 곳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을 이리저리 해봤으나. 대부분 BHC 가 장사가 잘 되면서 서비스가 엄청 낮아 졌다며 홈페이지에도 건의함 조차 삭제 해 놓았다고 하더라구요.
스팀잇 광고는 1글 1닭 이라고 했는데... 1글 탄닭을 먹다니. 이 상황을 어찌 극복 해야 할까요.
스팀잇 여러분들은 해결책을 아시는지요?
저도 잘 몰랐지만 치킨배달 컴플레인 걸 수 있는 곳이 잘 없나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