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로라 @capcoms 입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며~ 부산 맛집 포스팅 드립니다. ~
우연희 남포동에서 술안주를 생각 하며 먹어보지 못한 메뉴를 먹어 보자는 큰 맘이 들었습니다.
길거리를 배회 하다 생새우? 를 먹기로 하여 길거리에서 새우들의 상태를 보고 들린 맛집 입니다.
"독도꽃새우"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로12번길 7
독도 꽃새우 소를 시킬려고 했지만. 주인 아저씨의 입담에 8만?인가 9만원인가? 를 내면 좀 큰놈으로 골라 주신다고 하여 돈을 더 내고 주문.
*독도 꽃새우 소는 계속 양이 적어 먹을게 없다고 말하세요 ㅋㅋ
꽃새우와 스키다시 짜잔~
솔직히 스키다시는 그냥 먹을게 별루 없습니다. ~
메인 메뉴인 꽃새우를 보고 깜짝...
주인 아저씨 께서 옆에 와서 살아있는 새우의 머리만 제거 하고 세팅 해주십니다.
그리고 꽃새우 몸을 벗겨서? 먹으라고 하시는 데...
까는 도중 계속 펄떡펄떡 이더라구요.;;
내가 야만인이 된 느낌...
하지만 열심히 까서 소맥과 함께 얌얌...
잊지 못할 술 안주 였습니다. ...
이후로 자주 꽃새우를 먹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
ps. 주인 아저씨 께서 큰놈을 주신다고 했는데 몇마리를 보니 꽃새우 알을 품은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도전하여 먹어보았는데. 날치알 맛과 비슷 했습니다. ㅋ
[부산 맛집 포스팅]
대궐쌈밥(https://steemit.com/kr/@capcoms/bum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