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장이 열려서 심심해서 시장구경을 하던 중 내 시선을 강탈한 사람들이 있었다.
아이와 장을 보러온 어머니였는데 옷 스타일이 이 뜨거운 여름과 무척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무더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