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그리는 일상 : 힘들지? 라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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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활기찬 모습으로 즐거운 에너지를 내뿜던 친구가 오늘은 왠일인지 우울한 기운에 휩싸여 있다.

그 친구가 우울해 보이니 나도 괜히 마음이 안 좋다.

사람마다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힘든날이 있기 마련인데 그 친구는 오늘이 그 날인가 보다.

망할놈의 조별과제가 정말 사람 속을 시꺼멓게 만드는가보다.

영화 메트릭스1를 보면 모피어스가 주인온 네오에게 빨간약과 파란약 중 하나를 선택하는 장면이 나온다.

우리 인생도 슬프고 우울했던 날은 잊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어떨까 싶다.

사람들은 힘든 사람을 보며 위로의 말을 던지곤 한다. 그러나 몇몇은 자기는 이런 일로 그렇게 힘든 이유를 모르겠다며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힘든 사람이 정작 원하는 것은 괜찮아? 이런 위로의 말 한마디 보다는 힘들지라는 이해의 한마디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