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구석 고양이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에 내린 비 때문인지 오늘은 미세먼지 없는 상쾌한 하루이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저를 무척 당혹스럽게 하네요.
지난주에는 무더위로 반팔셔츠를 입고 다녔는데 이번주는 코트가 절실한 날씨가 되어버렸네요.
봄날씨는 정말 예측이 불가능한 것 같습니다.
한 주의 첫 시작부터 살짝 불안불안하지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하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노래는 시크릿의 별빛달빛입니다.
어릴 때 많이 듣곤 한 곡인데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다시 들어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제가 예전에 알고 있던 아이돌이 지금은 사라지고 없다니 씁쓸하네요 ㅠㅠ
예전에 시크릿 노래도 많이 듣고는 했는데 시크릿의 별빛달빛 들으며 추억에 빠져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