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는 가로로 감상하시길 권장합니다. 양식을 만들어주신 Hive account@kyunga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닷가에 다녀와서 찍은 밤바다가 아름다워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번 글 표지는 밤바다 사진으로 정했습니다. 부족한 시 늘 애정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왜 돌아올 수 없는 시절은
이렇게나 아름다워서
나를 눈물짓게 할까요
왜 돌아올 수 없는 날들은
이렇게나 선명해서
나를 아프게 할까요
오늘만은
꿈에 감히 쫓아봅니다
꿈에 감히 그려봅니다
사랑하고 또 그리워서
사랑하고 또 아려서
꿈에 감히 다시 사랑해봅니다
Written by Hive account@camille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