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llihappiness입니다. 오늘 분석할 플랫폼은 거래소 플랫폼입니다. 거래소가 돈이 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거래소를 플랫폼으로 했던 많은 블록체인들이 ICO 이후 높은 가격 상승을 투자자에게 돌려줌에 따라 사람들이 블록체인거래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거래소라 할 수 있지만 전체적인 금융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다른 서비스가 제공하는 것과는 무엇이 다르고 어떤 점에서 이들이 ICO 는 프리 세일임에도 불구하고 100억 가량을 모았던 것인지에 대해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 거래소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 서비스를 유망하게 만들 것인가는 조그만한 차이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일단 이들은 전체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밝히고 있고 ICO 이후 1달 이내에 서비스를 런칭할 것으로 밝히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들은 다른 서비스에게 뒷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의 특별한 부분은 거래소 구성에 있다. 이들의 거래소는 일단 단순 가상화폐 뿐만 아니라 현실에 존재하는 다양한 자산들이 상장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 것들이 상장되는 것에 있어서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은 이들의 토큰을 통해 거래소에 참여하는 사람들에 의해 가능해 진다. 그렇다면 이들의 토큰은 어떤 역할을 할까? 이것이 내가 볼 때 투자자들이 이 거래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인 것 같다. 이 토큰은 각각의 플랫폼에 등재되어 있는 하나의 자산에 해당하여 유동성을 제공할수도 있고 더 많은 자산에 대해서 유동성을 제공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의 토큰은 어떠한 방식으로 이들의 플랫폼에 영향을 줄까?
위에서 말했듯이 이 서비스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토큰이다. 토큰을 유동성 풀에 포함시켜 놓으면 그 각각의 풀에서 말생한 수익이 배당되게 된다. 그리고 토큰이 유동성 풀에서 차지하고 있는 만큼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토큰의 갯수가 더 많아질수록 이들의 토큰이 얻을 수 있는 수익은 더 크다고 한다. 이들의 플랫폼에서 가질 수 있는 수익은 수수료와 작은 여러 거래들을 모아 한번에 처리하는 집합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 마진 거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수수료와 더불어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수익 등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유동성 풀에서 비용이 수익을 초과하여 수익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유동성 풀에 존재하는 토큰들은 그만큼의 손해가 발생한다. 더 많은 토큰을 기여하는 자들이 더 많은 비용을 떠앉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초기 투자자들은 플랫폼 이용자가 적을 때부터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플랫폼이 성장함에 따라 이들이 제공하는 유동성 풀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은 점점 커지고 그렇다면 토큰의 가격 상승으로 투자자들을 행복하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거래소에서 유동성 풀이 가능하도록 제공하는 투자자입장에서 손해를 볼 일은 블록체인 재단이 굴러가도록 하는 비용을 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손해 볼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블록체인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팀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팀이 결국 이들 서비스의 성장성과 더불어 투자자로서 수익을 챙기는데 기여가능한가에 대한 지표가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들의 팀은 그러한 수익을 낼 수 있을 정도의 팀이 될 수 있을까? 라고 했을 때 답은 예스이다. 그 이유는 이들은 이들의 팀 전체가 금융플랫폼에서 10년 정도의 전문가적 지식을 보유하고 있기 떄문이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블록체인 기술이 만난다면 보다 높은 수익과 더불어 안정성 있는 플랫폼이 구축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은 ICO 이후 1달 안에 거래소 및 플랫폼을 런칭하겠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처음 투자자가로서 떠안아야되는 위험 부담은 적다고 평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 블록체인은 기본적인 서비스 제공에서는 큰 차이는 없을지는 몰라도 투자자로서는 매리트를 늦기게 해준다. 투자자들이 만약 활발하지 않고 단순히 수동적인 수익만 원하는 간접 투자자라면 단지 이 토큰을 구매하고 유동성 풀에 넣어 놓는 것 만으로 이들은 매일매일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다. 그리고 이미 아쇼에서 충분히 많은 자금을 보유하였고 플랫폼으로써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의 팀이 금융 플랫폼 즉, 금융권에서 가지고 있는 경험이 상당히 오래되었기 떄문에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은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예상 가능하다. 그런 점에서 투자할 가치는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더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로 가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trade.io 페이지 링크 : www.trade.io
trade.io 백서 링크 : https://trade.io/whitepaper/E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