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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to. 갬성 폭발, 소녀 같은 M님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고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책에 나온 글이에요.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
이것도 김연수 장편소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에 나온 글.
전에 나태주 시인의 다른 시집을 읽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와 잘 안 맞아서 일단 패스하고,
소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은 전자도서관에 예약신청 했습니다. ^^
읽으면 리뷰 쓸게요~!
from. 박보검을 사랑하는 남자^^;;
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