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남자친구에 명언이 참 많네요...!
근데 왜 저는 포스팅을 읽고 난 후 유독
<저는 박보검만 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성을 사랑하는 남자ㅎ)>
이 말만 기억나는 것일까요...... ㅍㅎㅎㅎ
박보검만 보이는 남자남자 남자~
밑에 이미지로 만들어주신 명대사 다 맘에 와닿아요..
남다른게 죄라면 평범한 것도 죄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닮아가는 게 사랑이다..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감당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게 뭐든 도망치진 않을 것이다..(이 구절을 읽는데 왠지 울컥했네요....갬성 M...)
나는 사랑을 할 겁니다..
보고 싶을 때 보고 사는 것이 남는 인생이다..
뭐든 같이 하면 용기가 난다..
시간을 그저 버티지 말고 보내자!!
우리 장사하지 말고 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요!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고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게 인생이고 바로 너다..!!(캬하~~ 이거 이거 이렇게 멋있는 대사 제 가슴에 허용해도 되나요... 정말 <박보검만>보이네요...ㅍㅎㅎㅎ)
사람이 사람을 마음에 들여놓는다는 거, 잠깐이더라도 의미 있는 일이다..! (이런 의미있는 일을 평생 하며 살고 싶습니다..^^)
웃어버리니까 별일 아니잖아?!!
너가 아무리 피기 두렵다고 버텨도 너의 봄이 오면 꽃은 필거야!!
평범함이 깨지는게 두려워서 우리는 늘 버티고 있지.. 너의 봄은 오고 있는데 말이야~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올~ 이거 이거 무지 닭살(요즘도 이런 말 쓰나요..)이긴한데 왠지 들어보고 싶은 말이네요...@_@) )
당신의 포스팅에 오늘도 누군가 또 용기 내고 감동으로 가슴을 꽉 채우고 갑니다~~~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관계를 오늘도 칼님 포스팅을 통해서 느끼고 갑니다~~^^
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