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will be able to stand up against you all the days of your life. As I was with Moses, so I will be with you; I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Joshua 1: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여호수아 1장 5절)
회사가 많이 어렵습니다. 어제 군산공장 폐쇄발표가 있었고 바로 구조조정에 들어 갔습니다. 노와 사, 정부와 GM이 서로 신뢰하며 협력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회사회생을 위해 힘을 합칠 수 있도록, 건강하게 회복되어 국가와 사회에 유익을 끼치는 회사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신우회에서 이를 위해 간절히 기도 할 예정입니다. 점심 시간에는 죠수아 목사님을 모시고 정기예배로 드려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하며 은혜와 긍휼을 구하길 바랍니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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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이별을 선언합니다. 사랑이 식어버렸다는 말과 함께 이별을 이야기합니다. 여자는 행복으로 가득했던 추억들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훨씬 더 멋진 남자를 만나겠다고 합니다. 사장이 해고를 통보합니다. 그러면서 말합니다. 회사 안에 당신이 설 마땅한 위치와 자리가 없다고......선생님들은 F낙제점를 주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애쓰던 학생들의 노력이 기대 이하였다고 단호하게 평가합니다. 못난 부모들은 배 아파 낳은 아이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원치 않는 아이였다고 변명합니다. 아이를 기를 수 있는 경제력이 없어서라고도 합니다. 심지어 애기를 버리면서 더 좋은 부모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망상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포기하고 버리는데 익숙해집니다. 하지만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그의 사랑은 절대 식지 않습니다. 그는 늘 당신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어 하십니다. 당신에게 할 일을 맡기시되 가장 빛나는 자리를 준비하십니다. 또한 작은 노력과 수고에도 격려해주십니다. 우리를 친 자녀로 여기셔서 날마다 당신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는 곧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오늘도 잃은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오직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