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이지콘입니다~ 오늘의 그림 주제는, '옛 것'입니다!
Hello! Everyone:) Today's theme is..OLD!
옛 것이라 하는 이유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오래 전에 그린 그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시면 인체가 살짝 어색한 게 느껴지실 거에요;;;ㅋㅋㅋ
Why old? Because the time that I drew this was really old. So that's why you can see her body figure looks kind of awkward.
이 그림을 완성하는데 걸린 시간은 대략 한 달이었던 것 같네요. 그 정도로 정성을 들여 그린 그림은 아마 이게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다음 시간에는 이것과 비슷한 구도, 소요 시간이 걸렸지만 더 미래에 그렸던 그림을 들고오도록 할게요~
I guess it took me to finish over a month. Next time I'm going to show you another one, similar composition, similar taking time. But more recent than this:)
혹시 제가 저번에 봉지채로 키울 수 있는 라벤더를 사왔다고 썼던 걸 기억하시나요? ㅋㅋㅋ 그게 이 친구입니다. 대형마트에서 3천원 밖에 하지 않았어요. 저는 화분을 본격적으로 키워본 적이 없어서, 일단 이 친구로 연습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렇다는 건 네..이 친구는 제대로 싹을 피우지 못하고 죽을 확률이 높아요. 흑흑 미안하다 친구야.
봉지채로 키운다니, 응?? 하시겠지만 정말 설명서에 그렇게 쓰여있습니다. 저로서는 물 빠지는 구멍이 없어도 괜찮은 건가? 싶지만 뭐 설명서가 그렇다고 하네요ㅋㅋ. 저는 처음부터 미관과 인테리어는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로 봉지채 키워볼 생각입니다. 일종의 포켓 라벤더네요! 가라 포켓라벤더! 씨앗뿌리기!! 라벤더의 향은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심신을 진정시킨다고 합니다.
얼마 전, 제가 요즘 아로마 테라피에 관심이 많다고 한 걸 기억하시나요? 집중력 향상용으로 사온 유카툴립스 향초입니다. 유카툴립스는 독성이 있다고 해서 오일이 아닌 향초를 택했어요. 정말로 필요한 순간에 한 개 씩 피우려했지만, 집안 곳곳에 두기만 해도 은은하게 그 향이 퍼진답니다. 아무래도 디퓨저를 샀다면 유카툴립스 향이 더 독해서 머리가 아팠을지도 몰라요. 여러분도 방안에 향이 있는 편이 좋지만 여러 방향제나 디뷰저는 향이 독해 망설였다면 저처럼 작은 향초 세트를 사서 집안 곳곳에 둬보세요:) 충분히 방향제 역할을 한답니다.
향초를 피울 땐, 화재의 위험이 있어 이 부엉이 친구의 배따지에 쑤셔넣고 불을 피우면 됩니다. 그러면 혹시라도 바람이 불거나 너머져 화재로 번질 위험이 적지요. 조명을 꺼 놓으면 부엉군의 눈이 활활 빛난답니다. 머리에 유카툴립스 고글을 쓴 모습이네요.
그런 그가 묠니르를 들었습니다. 묠니르는 그에게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이상으로
제 포스팅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뵈요~
See you next time~
(그림과 함께 사진을 같이 올려 일상을 공유하는 건 처음 시도해본 건데,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아요. 사실 주제가 엄청 따로 논다는 것만 빼면욬ㅋㅋㅋㅋㅋ어서 빨리 고물 공짜폰은 버리고 새 폰으로 갈아타야 하나 봅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