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악에 관련된 포스팅은 아니고 그냥 먹스팀입니다.
후쿠오카 나카스 주변에 있는 이자카야었는데요
그냥 걸어가다가 들어간 집인데... 닭꼬치가 너무 맛있어서 폭풍흡입을...
위에서부터
닭심장
닭목살 껍데기
삼겹살
닭똥집
닭가슴살
닭간
닭엉덩이살
(고상한 표현을 모르겠네요)
특히나 닭 목껍질과 엉덩이살의 식감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동안 내가 먹었던 닭은 무슨 닭이지?)
태어나서 처음 일본에 와본 일알못이지만
일본은 참 술마시기 좋은 나라인것 같습니다.